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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대덕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5년

11건 · '신설상가 대덕동'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25 · 산업·경제 · 김예나

    [신설상가]대덕동 카페 마리 고아라 대표독소 빼주는 클렌즈주스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 마리가 당진농협 하나로마트 맞은편에 지난 12일 오픈했다. 카페 ‘마리’는 고아라 대표의 세례명이다. 9년 동안 미용사로 근무했던 고 대표는 커피와 카페를 좋아해 바리스타라는 새로운 꿈을 찾아 카페를 열었다. 고 대표는 …

  2.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치즈마녀와 뽕의신 장수경 대표

    …하다. 매장 한편에는 장작이 자리하고 있어 화덕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대덕동 출신의 장수경 대표는 어린이집 교사로 5년, 학원 강사로 5년 일하다 치뽕을 개업했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던 장 대표는 신규 체인점인 치뽕의 맛을 당진에 알리고자 문 열었…

  3. 2015.08.21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호두나무카페 강연권 대표

    핸드드립커피와 수제호두파이 전문점 호두나무카페가 지난 12일 대덕동에 문을 열었다. 호두나무카페에는 호두가 가득하다. 호두나무카페는 면천면과 송산면 등에서 직접 공수한 호두나무를 2년간 건조시켜 만든 테이블로 가게를 꾸며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4. 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신설상가] 무수동 불소식당 안민기·윤기동 공동대표은은한 숯불향을 입은 소갈비

    …하는 숯불 소갈비 전문점 불소식당이 무수동에 문 열었다. 안민기 대표는 대덕동 먹자골목에서 채선당을 9년 동안 운영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불소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안 대표는 무엇보다 고기의 맛을 위해 숙성시간에 많은 신경을 쓴다. 또 참숯…

  5. 2015.06.12 · 산업·경제 · 김예나

    [신설상가]대덕동 카페 이디야 당진점“착한 가격의 커피 한 잔”

    …격으로 맛 좋은 커피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로 최숙자 대표가 카페 이디야를 대덕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국내 커피 전문점인 카페 이디야(이하 이디야)는 타 프랜차이즈 커피숍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많은 이들의 입소문을 타며 각광받는 카페다. 콜롬비아…

  6. 2015.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누룽지와 삼계탕의 조화”

    …룽지와 삼계탕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송화누룽지삼계탕(이하 송화누룽지)이 대덕동에 문 열었다. 송화누룽지는 삼계탕에 직접 지은 찹쌀밥을 눌러 만든 구수한 누룽지가 함께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송화누룽지 당진점을 관리·운영하고 있는 금민호 실장은 “타 …

  7. 2015.05.29 · 정책·행정 · 김예나

    [신설상가] “쫀득한 묵말랭이 잡채가 최고!”

    묵말랭이 잡채와 빈대떡이 맛있다고 소문난 양반네 빈대떡이 대덕동 먹자골목에 개업했다. 대덕리 출신의 김인정 대표는 서울과 인천에서 생활하다 36년 만에 고향을 찾았다. 김 대표는 서울에 거주했을 때 우연히 광장시장에서 판매하는 빈대떡을 먹고 그 맛에 …

  8.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대덕동 교동짬뽕] 볶은 고춧가루로 얼큰함 더해

    …동안 교동짬뽕을 운영한 김철중 대표가 당진으로 내려와 지난 3월 26일 대덕동에 교동짬뽕을 개업했다. 김철중 대표는 대부도뿐만 아니라 짬뽕 전문점을 30여 년 동안 운영해왔다. 김 대표는 “교동짬뽕에서 사용하는 면은 밀가루 반죽을 24시간 숙성해서 만…

  9.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눈물 쏙 빼는 매운맛”

    … 통해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욕구 때문이다. 대덕동 먹자골목에 문 연 ‘생선지존 명태골’의 신미옥 대표는 이런 현대인들의 취향을 고려해 청양고추로 기분 좋은 매운맛을 선보이고 있다. 자극적인 캡사이신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

  10. 2015.01.23 · 산업·경제 · 허혜주

    [신설상가] 남당리의 맛을 당진에서

    홍성 남당리표 해물요리를 선보이는 남당리 명 수산이 당진 대덕동에 문을 열었다. 남당리에서 10년 동안 새조개와 대하를 전문으로 음식점을 운영했던 박명순 대표는 “남당리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남당리표 해물요리를 당진시민들에게도 선보이고 싶다”며 당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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