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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먹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신설상가 먹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방보쌈 전문점이다. 특히 육마니 육개장은 시원하고 얼큰한 맛으로 먹으면 먹을수록 끌리는 매력이 있다.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깊고 진한 육수의 비밀은 24시간 직접 끓여 만든 양지 사골육수에 있다. 이 진한 사골육수에 푸짐하게 들어가는 각종 채소와 …

  2.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있다. 이 밖에도 순두부를 가득 넣은 뚝배기전골과 혼자 와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소불고기 뚝배기, 김치사태 전골 등도 선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요리하는 것이 재밌어 뜨라래 문을 열었다”며 “가족보다 손님이 먹을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더 신경 써…

  3. 2014.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오 레시피 박정숙 대표]“건강 생각한 반찬들이 가득”

    …서 외식을 하는 이유도 다양하다. 가정에서 혹은 여행지에서 어떤 음식을 먹을까하는 고민의 걱정을 덜어 줄 반찬 가게가 생겼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국산 재료로 정성껏 조리한 반찬가게, 오 레시피다. 이곳에서는 각 반찬을 작은 포장 형식으로 판매…

  4.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소띠돈띠 윤수현 대표]옛 맛 그대로에 신선한 생고기까지

    …손님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윤 대표는 “이 곳을 활용하고자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장소도 마련했다”며 “기존에 신발 벗고 방으로 올라서야 하는 불편함을 덜고 의자에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새롭게 바뀐 소띠돈띠에서는 생소갈비살과…

  5.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음악을 사랑하는 분, 환영합니다”

    …등이 고루 준비돼 있다. 김섭패 대표는 대표 메뉴로 간단히 주류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마른 안주인 먹태, 한치, 노가리 등을 추천했다. 한편 라임향기는 오후 4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되며 홀 테이블뿐만 아니라 방으로 된 공간도 마련돼 있다. △메뉴:…

  6. 2014.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마리스포]베트남식 쌀국수부터 부침개까지

    … 등이 있다. 또한 바베큐소고기 덮밥은 고기를 두툼하게 썰어 밥과 함께 먹을 수 있다. 또한 마리스포의 월남쌈은 계절 채소와 과일, 소고기와 새우, 버섯을 넣고 라이스페이퍼로 돌돌 만 다음 고소한 땅콩소스와 베트남소스에 찍어 먹는다. 이밖에도 베트남의…

  7.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40년 손 맛 담은 자연산 민물매운탕”

    …지 일대에서 직접 잡은 자연산 민물고기와 새우, 미꾸라지를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다. 어죽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된 닭개장 역시 개운한 맛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메뉴다. 또한 오리한방백숙과 토종닭한방백숙 등 보양식도 마련돼 있다. …

  8.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신설상가]“목 넘김이 부드러운 크림 생맥주”

    … 자아낸다. 이 밖에도 케이준치킨·과일·새우튀김·샐러드 등 입맞에 맞춰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샐러드가 마련돼 있다. 또한 담백한 고르곤졸라 피자와 함께 마시기 좋은 코로나리타는 도수가 높지 않은 레몬 맛의 칵테일 맥주로 많은 손님들이 즐겨 찾는 메뉴 …

  9.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추억의 연탄갈비

    …억의 연탄갈비에서 맛 볼 수 있는 한우생갈비는 시간을 적절하게 맞춰야만 먹을 수 있는 별미다. 신선함을 최선으로 꼽는 최 대표는 소를 들여와 손질했을 때 적은 양만 나오는 갈비살만을 제공한다. 시간을 맞추면 싱싱한 소갈비를 맛 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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