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4년

6건 · '신설상가 문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라메종 (채운동) 서희선 대표 “100년의 시간을 초월한 문화 사랑방으로”

    …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공부한 유학파다. 파리에서 자연스럽게 서유럽 살롱 문화를 접했고, 뱅쇼와 홍차를 사랑하는 그는 이미 고향인 광주에서 앤틱 카페를 운영한 경험이 있다. 서 대표가 당진에 라메종을 열게 된 계기는 딸 때문이다. 그는 “결혼 후 당진에…

  2.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파티온담 (수청동) 강선영 대표 정성을 온전히 담아 전합니다

    … 밝혔다. 파티온담은 현재 당진 지역에서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케이터링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파티온담의 케이터링 서비스는 전화 주문을 통해 이루어진다. 주문은 최소 일주일 전 예약이 필요하며, 도시락은 3일 전에 주문해야 한다. 메뉴의 …

  3. 2024.08.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카페 오운 (수청동) 김수연 대표청년의 꿈이 실현된 달콤한 커피타임

    …를 운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시회나 플리마켓을 진행하며 문화공간으로도 카페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영업시간 준수는 고객과의 약속이라고 생각하고 지켜나갈 거에요. 당진지역에서 사랑받는 오래 머물고 싶은 다정한 공간으로 만들어 …

  4. 2024.08.12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빈티지메카 (송산면 삼월리) 한병록 본부장“패션 셀럽 원하면 빈티지메카로!”

    …, 환경 보호와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착한 소비 문화를 선도한다. 빈티지메카 본사는 충남 논산에 위치해 있으며, 당진지점은 직영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본사와 지점을 운영하는 한병록 본부장은 서산 출신으로, 빈티지 의류 사업을 하…

  5. 2024.08.1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심심푸리 만화카페 당진본점 (읍내동) 박상훈 대표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복합문화공간”

    … 혹은 가족, 친구, 지인 등 전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형 복합문화공간이다. 단순한 만화방을 넘어 새로운 복합문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 카페는 부산을 본사로 두고 있다. ‘심심푸리’는 대전과 화성, 서울 등지에 지점이 있으며, 당진본점은…

  6.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카오루 (수청동) 오수경 대표“맛있는 향기가 풍기는 일본식 선술집”

    …득한 곳에서 특별한 맛을 경험해보는 것은 어떨까? 당진에서 새로운 미식 문화를 선도할 이자카야 '카오루(かおる)'가 지난 6월 15일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인천 출신의 오수경 대표가 신선한 재료와 정성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카오루의 뜻은 ‘좋…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