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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발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신설상가 발품'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WITH BUN 6.8(수청동) 오세호 대표 “모든 재료가 좋아야 진짜 건강한 빵”

    …나 세심하게 선택한다. 좋은 재료를 구하기 위한 오 대표의 노력은 직접 발품을 파는 것에서 그치지 않았다. 오 대표의 첫째 아들 오승민 씨는 “아버지가 딸기가 필요하다고 하셔서 혼자 무주에 가 딸기농장을 돌아다니며 계약한 적도 있다” 며 “손님들이 기…

  2. 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씨밀레베이커리(채운동) 최지민 대표 “영원한 빵 친구 되고 싶어요”

    … 납품처를 직접 찾아다녔다. 최 대표는 “쓴맛이 덜한 원두를 찾기 위해 발품을 팔았다”며 “원두가 어디 제품인지 물어보시거나 따로 구매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손님들도 있다”고 말했다. 대표 음료인 ‘민트슈패너’는 아메리카노에 민트 시럽과 크림을 더한 …

  3.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메리뜰(수청동) 안수지 대표 “내 아이를 먹이는 마음으로 만듭니다”

    …접 만들고 있다. 식재료 역시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 대표가 직접 발품을 팔아 공수한다. 그는 “유기농과 무기농 재료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고기도 냉동 제품이 아닌 필요한 만큼만 정육점에서 받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게 운영은 토요일 …

  4. 2025.03.07 · 문화·교육 · 이태경

    [신설상가] 카페 어리로(우두동) 안혜옥 대표

    …표의 손길이 닿지 않은 음료와 디저트가 없듯, 카페 곳곳에도 안 대표가 발품 팔아 수집한 자개장과 앤틱 소품들이 배치돼 있다. 안 대표가 직접 자수를 놓은 커튼과 뜨개질한 아기자기한 소품도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앞으로도 계절마다 새로운 소품…

  5. 2024.03.2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정담아구찜 (우두동) 채남기 대표

    … 문제였다. 맛집을 찾아다니고 비율을 찾는데 6개월의 시간이 소요됐다. 발품 팔아가며 문을 연 ‘정담아구찜’의 아구찜과 해물찜은 일찍이 자리를 잡으며, 두달이 지난 지금 저녁에는 예약 없이 왔다가 그냥 돌아가는 손님들이 많을 정도다. 정담아구찜은 칼칼…

  6.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부담없는 가격으로 행복을”

    …에 있는 대전, 아산, 용인을 돌아다니며 배웠죠.” 인테리어 또한 직접 발품 팔며 소품을 마련했다는 이 대표는 “하나밖에 없는 레스토랑이자 하나밖에 없는 인테리어”라며 “매장 분위기와 어울릴 소품을 구매하기 위해 강남까지 가서 구했다”고 말했다. 펠리…

  7.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당진에 규방공예 알리고 싶어”

    …만 실재로 받아봤을 때는 색상도 다르고 규격도 다르죠. 힘들기는 하지만 발품을 팔아서 직접 만저보고 비교해 재료를 들여오고 있어 원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전통공예가 널리 알려지지 못해 아쉽다는 이 대표는 당진지역에 규방공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