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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아동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신설상가 아동복'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켠의 빈터 (수청동) 전지현 대표 개성과 감성을 살려줄 특별한 빈터

    …교에서 호텔 경영학을 전공했다. 그는 20여년 전 부터 지역에서 카페와 아동복 매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사업을 경험했 다. 최근 4년간 어머니와 함께 읍내동에서 ‘한끼 수제도시락’을 운영하다가 지난해 12월, 보세 의류 전문 매장을 열며 새로운 도전에 …

  2. 2023.07.1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리틀스테이 (수청동) 이보람 대표“우리 아이의 멋을 한 층 업!”

    …점을 당진에 문 열었다. 리틀스테이에서는 명품부터 퀄리티 있는 브랜드의 아동복을 구매할 수 있다. 브랜드는 버버리와 몽클레어, 스톤아일랜드를 비롯해 모스키노와 끌로에, MSGM 등이 있으며, 해외로부터 직접 수입해 백화점보다는 저렴하게 가격이 책정돼 …

  3.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아동복 우브로에서 만나요 읍내동 WOO.bro 장혜림 대표

    아동복 전문 매장 WOO.bro(이하 우브로)가 당진푸르지오 2차 아파트 인근에 자리 잡았다. 푸르지오 2차 아파트 옆에 위치한 우브로에서는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아동복을 판매한다. 이곳에서는 신생아부터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아동복…

  4. 2015.07.10 · 정책·행정 · 김한별

    [신설상가] 읍내동 베이비 멀티하우스 김주리 대표미국 직수입 아동복 멀티숍

    … 일할 수 있는 힘이 되죠.”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유아복이 준비돼 있는 아동복 전문멀티숍 베이비 멀티하우스가 지난 1일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당진 출신 김주리 대표는 서울에서 피부미용 관련 업계에 종사하다 부모님이 살고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평소…

  5. 2009.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솔리테어 | 한아름 대표]“활동성 강조된 아동복전문점 솔리테어”

    유럽피안 아동복전문점 솔리테어가 당진에 첫 선을 보였다. 솔리테어 한아름 대표는 신성대학교 품질과를 졸업하고 평소 아동복전문점을 운영하고 싶던 꿈을 이루고자 지난 11일 문을 열게 됐다. 솔리테어는 유러피안 시크를 컨셉으로 한 아동 캐주얼 브랜드다. …

  6. 2008.04.14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여성의류전문‘클라비스’ - “여성의류계에 새바람”

    …타 브랜드와 차별되는 점으로 꼽을 수 있어요.” 지금의 가게를 열기 전 아동복 매장을 했었다는 최씨는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클라비스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편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하며 낯선 브랜드이지만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연락처 : 355-…

  7. 2008.03.31 · 문화·교육 · 김기연

    [신설상가] “젊음을 만끽하시길..”

    …으신 분들도 젊게 입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죠.” 6년 동안 운영해오던 아동복 브랜드 ‘코코리따’를 접고 젊은이들을 위한 브랜드인 ‘크럭스’를 시작한 남옥경(47)씨. 남씨는 “크럭스는 신세대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브랜드”라며 “오랫동…

  8. 2008.02.04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개성 강한 여학생들을 위한 옷

    …하되 세탁은 손쉬운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신씨는 “더데이걸은 기존의 아동복 컨셉에서 벗어나 케이트, 제니퍼, 신디라는 캐릭터를 이용해 팬시, 스포티, 트랜디의 3가지 컨셉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나이에 비해 자기주장이 뚜렷하…

  9. 2008.01.21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아동복전문점 TRISSI(트리시) - “트렌드 옷을 저렴한 가격에”

    지난 10일 당진읍 나이키 대리점 옆에 아동복 전문점인 ‘트리시’가 문을 열었다. 트리시를 오픈한 민선희(38)씨는 당진읍에서 행텐키즈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과 6학년 아이를 둔 민씨는 아이들 옷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민씨는 “트리시…

  10. 2007.10.08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니튼 주니어 당진점 - 편안한 아동복 보러오세요

    … 싶은 일을 할 수 있어 즐겁다는 말로 반겼다. 아이를 기르는 엄마로서 아동복에 관심이 많았던 김씨는 우연히 온양에 있는 니튼 주니어 매장을 방문한 뒤 당진에서도 가게를 열어야겠다고 결심했다. “매장에서 옷을 보니까 색감과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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