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여물한우정육식당 2호점
…점에서 갈비탕을 5000원(점심특가)에 제공할 정도로 최소한의 가격으로 음식을 손님께 선보이고 있다”며 “소비자와 생산자간의 유통단계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지역에서 생산된 것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 시스템은 모두 상생할 수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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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건 · '신설상가 음식'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3.12.28 · 산업·경제 · 한수미
…점에서 갈비탕을 5000원(점심특가)에 제공할 정도로 최소한의 가격으로 음식을 손님께 선보이고 있다”며 “소비자와 생산자간의 유통단계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지역에서 생산된 것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 시스템은 모두 상생할 수 있…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경영 철학이에요. 눈 앞의 이익을 쫒기 보다는 손님들에게 거짓 없는 음식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메뉴:수제돈까스 8500원, 제육밥·오징어덮밥 6500원, 김치볶음밥 6000원, 비빔국수 5500원 ■위치:호서중학교에서 푸른병원가는 길목으로. (…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수락간 하면 귀한 음식들이 한 상 푸짐하게 나오는 임금님의 수라상이 생각난다. 하지만 신가네 수락간 김명순 대표는 비싸고 평소에 잘 먹지 못하는 음식이 아닌 엄마가 해주는 집 밥처럼 편안한 음식을 손님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한다. 집을 떠나 타지에서 살…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 맛이 일품이다. 청담전주콩나물국밥의 식재료 하나하나에는 황연철 대표의 음식 철학이 들어가 있다. 착한 음식점을 만들고 싶은 황 대표는 새우젓과 천일염 모두 3년 이상 된 것으로 전라도에서 공수해 온다. 또한 전라도의 푸짐한 손맛을 자랑하며 손님들에게…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나물과 마늘, 콩, 가지는 찌거나 무쳐 담백하게 나간다. 당진의 전통 음식 게국지도 이곳에서 밑반찬으로 맛 볼 수 있다. 늙은 호박을 벗겨 박하지와 끓인 음식으로 손님상에 나가면 밥 한 그릇 씩 뚝딱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오리랑 돼지랑 오누이에…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번 맛본 손님들이 또다시 찾는 메뉴다. 착한 아구찜에서는 집에서 먹는 음식처럼 부담스럽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매일 아침마다 겉절이를 담고, 양파와 오이로 직접 새콤달콤한 피클을 만든다. 미나리 잎사귀와 부추, 오징어포를 …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족발·보쌈은 야밤에 입이 심심하고 배가 출출할 때 많이 찾는 대중적인 음식으로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소담애는 대전에 본사를 두고 50여개의 프랜차이즈를 둔 족발·보쌈 전문점으로 당진에도 지난 11일 문을 열었다. 소담하다와 사랑 애자를 더해 ‘음…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찌개마을로 지난 13일 새 단장했다. “김치찌개는 한국인에게 친숙한 음식이죠. 푸짐하게 담아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싶었어요.”(김명숙 대표) 김 대표는 어떻게 하면 차별화된 맛있는 김치찌개를 만들어 낼지 1년가량을 고민했다. 한 동안…
2013.09.06 · 환경·안전 · 한수미
…만이천원”이라며 가파르게 상승하는 물가에 대해서 한숨을 내셨다. 하지만 음식 재료에서 단가를 낮추게 되면 맛이 변하기 때문에 재료는 항상 좋은 것만 고집하고 있다. 이곳 버섯매운탕은 특이하게도 손맛 보다 정량과 조리법으로 음식을 선보인다. 손맛은 언젠…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죠.” 방 대표는 자기가 먹기 싫어하는 것은 고객도 먹기 싫은 것이라며 음식에 신경을 쓴다. 그만큼 청와대숯불갈비 음식에는 방 대표의 소신이 묻어나 있다. 자리를 이전해 가게가 넓어졌지만 방 대표는 중장년층의 고객이 적어진 것이 고민이란다. “아무래도…
2013.08.16 · 산업·경제 · 이규일
…싱싱한 해물만을 요리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김영훈 대표의 말엔 신선한 음식에 대한 소신이 묻어나왔다. 타 지역에서 오랜 기간 해물탕 장사를 하던 김영훈 대표는 올해 당진으로 내려와 ‘부자해물탕’을 열었다. “전에 있던 지역은 신선한 해물을 공수하기가…
2013.07.29 · 정책·행정 · 이규일
…아다니던 중 닭 한마리 칼국수를 알게 됐고, 당진에 없는 새로운 형식의 음식이라는 희소성에 끌려 창업을 하게 됐다. 닭한마리 칼국수의 백숙과 사리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지만 국내산 야채로 담근 김치를 비롯해 백숙에 찍어먹는 소스는 맛을 한층 끌어…
2013.07.08 · 정책·행정 · 이규일
… 대표는 국산 재료만을 고집하며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직하게 음식을 조리한다”는 영업 방침을 강조했다. 한솔식당을 10년 가까이 운영해온 홍 대표는 정육식당을 함께 운영하자는 포크빌당진매장 이우선 팀장의 권유로 포크빌 2층에 하늘담 정육식당…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용 대표는 경기가 좋지 않아 소유하고 있던 부지를 분양하려다 고민 끝에 음식점을 차리기로 마음먹었다. 원 대표는 “아직 문을 연지 얼마 되지 않아 뚜렷한 고객층이 있지는 않지만 넓고 편안한 장소로 인해 회사나 동호회 단위의 단체손님들이 많다”고 말했다…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이 활성화할 것”이라 말했다. 구 대표와 정 대표는 옥정복돼지를 단순히 음식만 파는 가게가 아닌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가게로 만들고 싶어 한다. 이들은 “옥정복돼지가 원도심을 되살리는데 작은 초석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위치 :…

2013.06.21 · 정책·행정 · 이규일
폐백음식 전문점 ‘정성담아’는 유양희 대표의 꼼꼼한 관리로 운영되고 있다. 폐백음식은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최상급 재료를 엄선해 사용하고 있다. “주문을 받으면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만들고 있어요. 폐백이나 이바지는 평생에 한 번 있는 중…
2013.06.14 · 산업·경제 · 이규일
“맛집 소개나 신설상가 기사를 많이 보는 편이죠. 상가를 운영하다 보니 신설상가가 생기는 것에 관심이 가요. 외출할 때는 맛집으로 소개된 곳에 가보기도 합니다.” 읍내동에서 쭈노치킨&비어를 운영하는 이다감 대표는 당진시대의 라이프 코너를 가장 즐겨본다…
2013.05.31 · 지역사회 · 이규일
곱창만큼 술 안주와 밥 반찬으로 좋은 음식이 없다. 송가네곱창은 점심시간이면 식사를 하기 위한 손님이, 저녁이면 술자리를 갖기 위한 손님이 찾아온다. 신태운 대표는 아내인 송재춘 씨와 함께 송가네곱창을 운영하고 있다. 신 대표는 “살고 있는 지역을 위…
2013.05.31 · 문화·교육 · 이규일
… 몸이 좋지 않아도 꼭 한 입은 먹었다. 자기가 먹지 않는다면 직원들이 음식의 신선도나 원산지를 의심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이 대표는 “우선 직원들에게 음식에 대한 신뢰를 쌓아야 고객들에게도 음식의 신뢰가 생긴다”고 말했다. 이 대표의 경영철학…
2013.05.24 · 환경·안전 · 김창연
“나와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모든 음식을 정갈하고 체계적으로 만들고 있어요. 믿을 수 있는 맛으로 토우정이 당진 대표 맛집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토우정 이영희 대표는 남편 허상봉 씨와 함께 토우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4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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