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입회원 영입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신입회원 영입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8.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창휘 회장 취임

    …공로패와 재직기념패를, 김영노 이임총무가 재직기념패를 수상했고, 권창중 신입회원에게 회원증과 로타리 핀을 수여했다. 또한 송악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뜻을 모아 국제봉사기금 500여만 원을 국제로타리 3620지구(총재 김노설)에 전달했다. 이창휘 취임회장은…

    당진시대
  2. 2014.07.19 · 인물·동정 · 김창연

    제7대 허석 회장 취임

    …” 고대로타리클럽 허석 회장은 고대 로타리클럽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신입회원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회원 친목과 단합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허 회장은 “다시 한 번 초심으로 돌아가 그동안 돌아보지 못했던 내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로타리안으로서 자부…

  3. 2013.07.16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인철 회장 취임

    … 고대로타리클럽 신인철 회장은 고대 로타리클럽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신입회원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회원 친목과 단합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신 회장은 “그동안 돌아보지 못했던 내 이웃을 위해 다시한번 초심으로 돌아가 봉사하며 로타리안으로서 자부심을…

  4. 2011.09.09 · 지역사회 · 김기연

    [작은단체 탐방(4) - 당진축구회] ‘가장 긴 역사 가진 축구 동호회’ 자부

    …못해도 리그 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팀이었다. 그러나 신입회원 영입에 실패하면서 현재 40여 명의 회원 중 30여명이 50대 이상인 노령화팀이 되어버렸다. 노령화는 곧바로 경기력에 영향을 미쳤다. 청년부 선수가 부족해 장년부 선수가 …

  5. 2011.06.19 · 인물·동정 · 김기연

    “신평라이온스를 최우수클럽으로”

    …이라는 과제는 이루기 어렵습니다.” 유석문 회장은 “앞으로 함께하게 될 신입회원들 역시 클럽에 참여하는 것이 클럽의 발전을 이끈다는 사실을 잘 알아주기 바란다”며 “열정적인 신입회원 영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6. 2011.06.10 · 인물·동정 · 김기연

    “신입회원 영입에 노력”

    “성실하고 우수한 회원 영입을 위해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들의 인화단결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서는 클럽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지난 7일 제5대 푸른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기노춘 회장은 “우리는 보여주는 것보다 클럽…

  7. 2009.01.19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 순성생활축구회 백영규 취임회장

    …“현재 3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앞으로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신입회원 영입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년 제6회 연합회장기 국민생활체육 충청남도 축구대회에서 순성생활축구회 40대부가 우승을 차지했었습니다. 올해에도 열심히 단합해 군 …

    당진시대
  8. 2003.01.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말보다 행동하는 회장될 터”

    신입회원 영입 힘써 조직 활성화 모색 “거창한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회장이 되겠습니다.” 합덕청년회의소(이하 합덕 JC) 신임회장으로 임명된 김용문(인성상회 대표)씨는 당당하게 올해를 다짐해본다. 지난해 뒤늦게 구성된 회장단과 침체된 경기로 인해…

  9. 2003.01.26 · 지역사회 · 이희철

    사회단체 변화 바람 분다

    …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여러 사회단체들이 신입회원 영입에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밝은사회 합덕 클럽은 신입회원이 20여명이나 늘고 회원들간의 결속이 강화돼 보기 드문 성장을 이뤘다. 일년에 600~700만원 정도 소…

    당진시대
  10. 2001.01.22 · 지역사회 · 이명자

    안영찬, “회원단합·좋은 인재 영입에 주력”

    “회원단합·좋은 인재 영입에 주력 안 영 찬 / 합덕청년회의소 신임회장 “지역주민의 신임을 얻는 단체, 지역의 발전에 동참하는 청년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합덕청년회의소 21대 회장에 취임한 안영찬(39세) 회장의 포부다. 특히 올해는 합덕JC…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