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면 운정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3년

11건 · '신평면 운정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정책·행정 · 임아연

    농경지 내 계사건축 반대 용두리도축사건축 두고

    …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진시 축주-주민 간 갈등 민원발생 사례 - 신평면 운정리·신당리 농업진흥지역 계사 건축에 반발하며 현수막 게시 등 집회 - 석문면 초락도리 일원 돈사 증축 추진으로 주민들 반발 - 정미면 승산리 돼지인공수정센터 건립 관련 …

  2.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문곡16형으로 환자 체질 맞는 치료”

    …있다. 최 원장이 상록수 한의원을 운영할 당시 한방장수건강마을로 선정된 신평면 운정리와 자매결연을 맺어 지역의 건강 지킴이로 앞장서 왔다. 대추밭 한의원의 문곡16형은 장부의 대소(大小)에 따라 나눈 4상의 4체질(태양·태음·소양·소음)에 경맥발달에 …

  3. 2013.10.11 · 환경·안전 · 김창연

    도비도삽교천에서 낙상자 이틀 연속 구조

    …나 당진소방서에서 크레인을 이용해 구조작업을 벌였다. 다음날인 6일에는 신평면 운정리 삽교천 내 배수관에 떨어진 낙상자가 가까스로 구조됐다.

    당진시대
  4. 2013.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서 계사건축 포기한 뒤 우강으로?

    …말했다. 한편 축사건축을 예정하고 있는 토지주 이아무개 씨는 지난해 말 신평면 운정리와 신당리 경계부근에 계사를 건축하려다 주민들의 반발로 축사건축을 포기한 적이 있다. 이 때 두 마을 주민들은 4850만 원을 모아 이 씨에게 보상금을 지급했다.(본지…

  5.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 막기 위해 서울로 간 주민들

    …, 경찰버스 6대가 일렬로 주차돼 있어 분위가 무거웠다. 도성리·한정리·운정리·매산리·신당리·신흥리 등 신평면 주민들은 이마에 ‘송전탑 결사반대’, ‘철탑 결사반대’라고 쓰인 머리띠를 둘렀다. 주민들은 저마다 ‘막아내자 송전철탑’, ‘청정농촌경관훼손 …

  6.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4] “지역 주민 건강위해 최선 다하겠다”

    …로 대두되고 있는 정신건강 관리 사업도 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는 올해 신평면 운정리와 당진2동 구룡동 마을을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선정해 지역 주민에 대한 정신건강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또 지역 중·고교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로 선정…

  7. 2013.05.10 · 지역사회 · 이선정

    신당보건진료소 신축 개소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신평면 신당보건진료소 신축 개소식이 지난 9일 열렸다. 이번에 신축 개소된 신당보건진료소의 관할 마을은 신평면 신당리, 신송1·2리, 신흥1·2리, 운정리 등 6개 마을이다. 6개 마을은 주민의 31%가 60세 이상 고령층이…

    당진시대
  8. 2013.03.29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오동통 알찬 주꾸미 계절이 왔다

    …에서 구터미널 방향으로 30m. 츄리모텔 지나 우회전 20m 좌측. △ 신평면 운정리 보경이네함상회센터 ● 연락처 : 363-7458 ● 위치 : 당진해양관광고사 함상공원 맞은 편. △ 대덕동 돌쇠마님곱창 ● 연락처 : 358-8852 ● 위치 : 대…

  9. 2013.03.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부모님 생각하며 요양센터 열었죠”

    신평면 작골길(금천리)를 따라 걸으면 계성한약방이 보이고 그 옆에 3층짜리 건물이 있다. 그곳에 2층 계단을 올라 오른쪽에 문을 밀고 들어가니 아담한 사무실을 지키던 안혜정 복지사가 생강차를 내어주며 맞는다. 차를 마시며 신평재가장기요양센터장 유연상(…

  10. 2013.03.29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신평면 통과 막아낼 것”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신평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주민 500여 명은 4월 1일 서울에 있는 한국전력 앞에서 반대집회를 열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북당진에서 신탕정을 잇는 345kV 송전선로가 당초 신평면 내륙을 통과하는 계획을 한국전력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