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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밤호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신평 밤호박'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조인선 신평면 초대2리

    …본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신평면 초대2리에서 1995년부터 호박농사를 지어온 조인선씨를 만났다. “수확도 끝났고 판매도 끝났는데 뭐 볼게 있다고 찾아오나.” 수확을 마치고 겨울을 맞아 텅빈 비닐하우스 너머…

  2. 2007.04.02 · 산업·경제 · 김기연

    [농협탐방2] - 신평농협

    신평농협(조합장 한석우)은 지난해말 기준으로 1154억원의 자산을 기록했다. 군내 12개 농협 중 송악농협과 당진농협에 이어 3위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신평농협에는 다른 농협이 가지고 있지 못한 장점이 있다. ‘탑라이스’라고 불리는 최고쌀이 그…

  3. 2005.08.16 · 산업·경제 · 김기연

    신평농협, (주)중앙청과와 자매결연

    【신평】 신평농협(조합장 한석우)은 지난 6일 신평농협 2층 회의실에서 서울 가락동에 소재한 (주)중앙청과(대표이사 주우재)와 자매결연식을 체결했다. 한석우 조합장과 주우재 (주)중앙청과 대표이사를 비롯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자매결연…

  4. 2005.06.27 · 산업·경제 · 이명자

    [박상우 신평면장] “신평의 잠재력 곧 발휘될 것”

    “신평은 해안을 끼고 있는 유리한 지리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서해대교가 개통될 당시의 기대와는 달리 지역발전이 지체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진행될 여러 사업들이 신평의 잠재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박상우 신평면장은 신평의 발전에 …

  5.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신평 밤호박 수출컨설팅

    【신평】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는 지난 5일 신평면 초대리 마을회관에서 밤호박 작목반 회원(회장 문구현)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 수출컨설팅을 개최했다. 올해 600평의 밭에 단호박을 심어 수확을 앞둔 채 교육을 받고 있는 김진…

  6. 2003.05.18 · 산업·경제 · 김정진

    농특산물 전자상거래 시동

    【신평】 정보화시범마을 운영위원회(위원장 문구현)는 지난 9일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에서 김낙성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화시범마을 정보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지난해부터 정보화시범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해 온 금천2리…

  7.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단호박 수출물꼬 텄다

    【신평】 당진산 단호박이 지난 5일 첫 수출을 성사시켜 지역 농업경제에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수출이 이뤄지기까지는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단호박연구회장인 문구현(신평면 초대리)씨가 해외시장 개척에 노력해온 결과, 지난해 3월 수출계약을 최…

    당진시대
  8. 2002.07.1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황토재배 신평 밤호박 맛보세요” - 신평면 초대리 인순현씨

    밤호박으로 일본 수출길 뚫어 여름내 자식 키우듯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정당한 노력의 대가도 인정받지 못한 채 헐값으로 팔릴 때의 심정은 실제 농민이 아니고는 이해하기 어렵다. 더욱이 그토록 혹독한 시련 속에서 새로운 작목에 대한 도전은 여간한 용기가 …

  9. 2002.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단호박 수출된다

    …당진에 단호박이 본격 도입된 것은 지난 2000년도로 연구회장인 문구현(신평면 초대리)씨가 새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처음으로 도입하면서 부터이다. 문씨가 단호박을 도입하게 된 배경은 일반화된 작목의 공급과잉과 쌀시장의 불황 등으로 작목전환이 필요…

  10. 2001.07.23 · 산업·경제 · 이명자

    ‘단호박’ 수확 한창, 올 일본수출

    ‘단호박’은 흔히 일반 농민들 사이에서 밤호박이라 불린다. 단맛이 매우 강해 고급 일식집에서 후식으로 나오기도 하고 분말가루로 가공해 제과점 등에 단맛을 내는 천연재료로 납품되기도 하는 단호박을 당진에선 처음으로 재배하기 시작한 농민들이 있어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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