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신평면 거산리“인구 늘며 새로운 상권으로 부상”
…산했던 거리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새로운 상권으로 발돋움 하고 있는 신평면 거산리에는 현재 리 단위 작은 마을에 음식점만해도 40여 개에 이른다. 저녁시간에도 간판들의 불빛은 꺼지지 않고, 거리를 채우고 있다.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식당의 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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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신평 식당'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9 · 산업·경제 · 이영민
…산했던 거리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새로운 상권으로 발돋움 하고 있는 신평면 거산리에는 현재 리 단위 작은 마을에 음식점만해도 40여 개에 이른다. 저녁시간에도 간판들의 불빛은 꺼지지 않고, 거리를 채우고 있다.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식당의 경…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 등 여러 읍·면·동에서 당진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일했다. 그는 현재 신평보건지소에서 관리팀장으로 일하면서 예방접종, 건강증진사업과 더불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발굴해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정 팀장은 “보건소에서 일하면서 남에게 무언가를 줄…
2016.10.08 · 정책·행정 · 이영민
부대찌개 및 갈비 전문점 (주)놀부 항아리갈비가 지난 5일 신평면 거산리에 문 열었다. 놀부 항아리갈비의 최대훈 대표는 서해대교가 개통된 이후 당진에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이에 맞춰 고향인 신평면 맷돌포에 맷돌포바다횟집을 열고 지난 16년 동안 운영해왔…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최은재(신평면 매산리·52) 씨가 해양수산부를 나와 대하 양식장을 운영한지 어느덧 17년이 지났다. ‘중앙부처 공무원’이라는 명함을 내려놓고 30대 초반에 고향으로 내려와 꿈에 그리던 양식업에 뛰어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는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이 …
2016.04.1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농협(조합장 최기환)이 행담도 휴게소에 로컬푸드 매장을 문 열었다. 아직은 임시오픈이지만, 매장을 운영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점검해 보완하고, 지역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오는 최고의 로컬푸드 매장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다. 지난 14일부터 임시오픈 중인 …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다. 삽교호 관광단지에 위치해 있는 삼시세끼는 유강자 대표가 요리와 식당 운영을 맡고 있으며 남편 한승호 씨가 삽교천 어시장에서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부부가 함께 식당 운영과 수산물 판매를 하고 있어 신선한 재료를 필요할 때마다 공급받아 사용하…
2016.04.02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지난달 25일 발생됐다. 당시 새벽 12시 50분경으로 인적이 드문 시간이다. 화마는 식당을 모두 삼켰다. 집기류까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6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입혔다. 3시간 30분 동안 불…

2016.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상오리에 위치한 만원식당은 뚝배기 한 그릇에 건강을 가득 담는다. 삼계탕과 보신탕으로 손님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한 끼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푸짐하게 상에 올린다. 안영실 대표는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신평면 오봉제 옆에 위치한 ‘오봉제 찜 전문점’의 대표 메뉴는 단연 코다리찜이다. 겨울이 제철인 코다리는 지방 함량이 적어 담백한 흰살 생선인 명태를 반건조 시킨 것으로 촉촉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별미로도 꼽히는 이 코다리를 맛볼 수 있는 …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 길어야 이주일 정도만 수확이 가능해 쉽게 접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귀림식당에서는 손님들의 건강을 생각해 사시사철 손님에게 서비스로 옻순을 제공하고 있다. 귀림식당은 보신탕을 주 메뉴로 하고 있다. 개 사육 사업자로서 현재 80마리의 개를 키우고 있으…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면도 가득 해물도 가득 푸짐한 인심 작은 식당, 점심이면 손님들로 북적 “음식을 만들 때마다 항상 기도해요. 모든 손님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저에게 특별한 건 없어요. 손님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 푸짐하게 담는 것 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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