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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9년

9건 · '신평 아이'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을 섬기고 어린이를 사랑하면 천하가 수월하리니 - 여성유교 경전반

    …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덕목들이예요. 근본에 관한 이야기니까요.” 멀리 신평면 신송리에서 매주 착실하게 이곳에 나오기가 8년째인 안숙자(73세) 할머니는 “여기 오는 게 서울대학교 다니는 것보다 백배 나은 걸유”라고 말해 다른 학생들을 웃게 했다. 이…

    당진시대
  2. 1999.07.12 · 문화·교육 · 김태숙

    제4회 여성주간 기념축제

    …을 끌었다. 특히 좥장바구니와 앞치마 공모전좦에 낸 작품들은 무궁무진한 아이디어에 좥왜목좦과 좥꽈리고추좦를 주된 이미지로 삼고 있어서 여성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사실도 보여주었다. 인권식 신성대학 평생교육원장이 좥새로운 천년을 준비하는 여…

    당진시대
  3. 1999.07.12 · 산업·경제 · 김태숙

    사건/동네선배 살해 암매장 피의자 4명 검거

    …며 나간 아들 춘명(당시 23세)이가 9년만에 앙상한 유골로 돌아왔다. 신평면 금천리에 사는 어머니 최양순(64세)씨는 9년전 그날이 바로 아들녀석이 군대를 제대한지 보름째 되던 날이었음을 아직까지 잊지 않고 있다. 제대기념으로 큰형으로부터 새옷 한벌…

    당진시대
  4.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제21회 상록문화제]

    …일장은 그동안 주로 합덕지역의 주부들이 참여했던 전과 달리 당진.대호지.신평.송악등 군내 곳곳에서 참여한 주부들도 눈에 띄어 주부백일장의 위상이 해를 거듭해 오면서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케했다. 참석율 또한 지난해보다 월등히 높았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

    당진시대
  5. 1999.06.28 · 문화·교육 · 김태숙

    우강초 부장분교 어린이 등교거부

    …몇시간 후 부교육감과 면담하기 위해 부모님들이 청내로 들어가자 그제서야 아이들도 교육청 마당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부모님들 힘내세요.” 간간이 응원도 해가며 마당에서 어울려 노는 모습은 45명의 형제자매와 다름없었다. 유치원 동생들을 챙겨주고 먹을…

    당진시대
  6. 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어른들이 생각을 바꿨으면" 우강 부장분교

    …아담한 나무들이 울타리에 심어져 담벼락도 없는 이 학교 따뜻한 햇볕아래 아이들이 모여있다. 지금은 오후3시 특별활동 시간. 학교건물 옆에서 공놀이 하던 4·5·6학년 아이들이 몰려와 저마다 한마디씩 한다. “학교를 옮기는 건 싫어요. 여기서 계속 공부…

    당진시대
  7. 1999.05.31 · 인물·동정 · 이명자

    소풍가던중 교통사고 신평초 김덩이군 영결식

    “덩이야, 어른들 실수없는 곳에서 행복하게 살거라” 소풍가던중 교통사고 신평초 김덩이군 영결식 사고직후 뇌사상태, 4명에게 새 생명주고 떠나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 어른들은 무엇을 했을까요? 어린 덩이의 꿈과 희망, 웃음까지 앗아간 어른들의 실수…

    당진시대
  8.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과수원 일 짬짬이 우리는 볼링친구 신평면 거산리 정강현·양순임씨 부부 과수원 일을 마친 정강현(43세)·양순임(40세)씨 부부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집으로 돌아왔다. 우강면 세류리에 사과과수원 6천몇평을 갖고 있는 …

    당진시대
  9. 1999.05.17 · 문화·교육 · 이명자

    본당초교의 마지막 운동회

    …을 닫게 된 것이다. 가을운동회를 열 수 없게 되자 바쁜 농번기 임에도 아이들에게 모교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남겨주고 본당가족끼리 석별의 정을 나누고자 학교측과 학부모들이 부랴부랴 만든 행사였다. 그래서인지 달리기와 몇가지 경기를 빼고는 모두 학부모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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