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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6년

8건 · '싶은 것을'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두 가지 권한

    …않을 수 있는 권한 중 기도할 수 있는 권한을 선택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열린 창에서 평소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 무릎을 꿇고 기도하므로 사자 굴에 던져지는 생사의 위기를 맞이했지만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

    당진시대
  2.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2년 힘들고 어렵고 갈 곳 없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살아가며 서로 돕고 싶은 마음에 조립식 주택 하나를 지어 생활했다. 장애인도 왔고 노인도 오고 때로는 갈 곳 없는 학생도 이곳을 찾았다. 이후 2008년 장기요양보험제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미인가…

  3.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킬람]이정희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 대부분의 모든 것들이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어 그것을 가지고 모래 상자 안에서 내담자는 그 자신이 만들고 싶은 상황과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구름이는 한참을 신기하듯 보더니 내게 말을 건넨다. 내심 내게 대한 경계심이 풀…

    당진시대
  4.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 어떤 분이며, 어떻게 우리 집을 알았으며, 어떤 이유로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경 말씀을 실천하시는 분일지 온갖 상상을 했다. 힘들어 낙심하고 있는 나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천사들이 있으니 힘내서 장애인들을 잘 섬기라고 천사를 보…

    당진시대
  5.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곳곳서 내민 손으로 새 삶 선물해

    …는 심정으로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한편으로는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은 마음에 막다른 생각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주민센터 방문으로 도움길 열어 그는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당진1동주민센터를 찾았다. 기초생활수급자 혹은 차상위계층이 아니기에 법적으…

    당진시대
  6.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사홍 고대면 옥현리 거주이제 술을 잊고 삽시다

    … 있다. 가끔 술 생각이 나긴 하지만 머리 속은 술자리가 있어도 마시고 싶은 충동은 없다. 현재도 변함없이 두 달에 1회 금주침을 맞고 있다. 금주침을 맞지 않아도 되지만 김 교수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찾아 간다. 술을 끊고 난 뒤 우리 가정에는 …

    당진시대
  7. 2016.01.15 · 지역사회 · 김석준

    이웃을 위해 써 주세요!

    …읍사무소에 모은 동전을 전달했다. 원아들은 이번 나눔을 위해 평소 먹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을 참으며 동전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