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의 힘을 키워야 한다. 결국은 정치력이다. 정치력이 부족해 당진은 많은 것을 잃었다. 사람이 바뀌어야 한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이 가장 큰 화두다. 이 문제의 원인과 책임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또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가? 왜 이런 결과가 나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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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건 · '싶은 것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힘을 키워야 한다. 결국은 정치력이다. 정치력이 부족해 당진은 많은 것을 잃었다. 사람이 바뀌어야 한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이 가장 큰 화두다. 이 문제의 원인과 책임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또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가? 왜 이런 결과가 나왔…
201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 될 존재라고 말한다. 서로가 하는 일을 믿고 응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을 옆에서 알게 모르게 채워준다. 사 회장은 “딸이 세심하게 신경을 잘 써주는 편”이라며 “가끔 딸의 섬세함에 감동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 딸은 90점 딸”이라고 칭찬…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면 “역사교육에 있어 중요한 것은 역사에 대한 다양한 관점이 존재한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깨닫게 해 주는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현재 검인정 역사교과서를 분석한 결과 정부와 여당에서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아무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친일·독재를…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 개개인의 노력과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그는 바뀌지 않는 현실에 대해 절망하지 말고, 결국 상황을 바꿀 수 있는 건 자기 자신의 마음을 바꾸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단…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 추가로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별도 예산을 투입해 조사할 것을 검토해 보겠다. 5. 이렇게 한전 측과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협의가 되지 않고 서로 입장이 강경해진다면 밀양 송전탑 건설 사태와 같은 극한상황으로 치닫지 않을까하는 염려도 있…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제의 그림은 ‘살린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접시, 커피잔 등은 먹는 것을 도와주는 도구이지만 영혼의 문제까지 의미를 넓혀 배고픈 영혼에 대한 의미를 담았다. 홍 작가가 그린 그림을 보면, 접시에는 음식이 담겨있지 않다. 배고프고 허기가 진 느낌이다…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학재단 설립 반드시 이루고파 황 회장은 남은 임기 동안 반드시 이뤄내고 싶은 사업이 있느냐는 질문에 제일 먼저 장학재단 설립을 꼽았다. 이미 시민회 내에 장학위원회를 구성해 매년 당진과 인천의 고교생 및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는데 이를 더욱 확대…
2015.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 설 것을 결의했다. 이날 수련대회 개회식에서는 새마을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결의문을 낭독, 채택했으며, 주요 내빈과 2인3각 경기를 진행했다. 또한 점심식사 이후에는 훌라후프…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추도 따고 참깨도 베고 나르고···. 교회에 있으면서 여름에 꼭 하고 싶은 것은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동지방에 소속된 교회 중에 2주간 여름 수련회를 한 교회가 있다. 천안과 서울에 있는 교회의 청년들이 그 교회를 찾아온 것이…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 날 지혜는 아빠의 아픈 모습을 보고 말았다. 딸은 부모가 힘겨워 하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보면서 자랐다. 정보고등학교를 재학 중인 가운데 대학 진학을 희망했지만 얼마 전 “취업하겠다”고 말했단다. 가족 카카오톡 채팅방에도 “아빠, 보고싶어! 병원은 …
2015.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히 하고 경제사업 부문에 초점을 맞춰 구역별로 체계화된 영농단을 구성할 것을 제안한다. 농협뿐 만 아니라 농촌에서 힘들에 농사를 짓고 있는 조합원들에게도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존감을 갖고 있다. 자존감을 지키고 스스로를 존중하며 사랑…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얘기를 듣다 보니 쉽게 접할 수 없는 경험을 간접적으로 했죠. 많은 것을 배웠고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당진시대 인턴을 통해 <왜목마을·난지섬의 여름풍경>,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보낸 여름방학>, <변환소 건설 저지 당진시민 궐기대회> 등 다수의…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이집 교사로 5년, 학원 강사로 5년 일하다 치뽕을 개업했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던 장 대표는 신규 체인점인 치뽕의 맛을 당진에 알리고자 문 열었다고. 장 대표는 “당진에는 가족단위로 갈 만한 음식점이 부족하다”며 “치뽕은 아이와 어른 모두 좋아할 …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munity’의 약자다. 즉, 초등학생들이 원어민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영국의 명문사립기관인 Oxbridge Centre와 협력해 원어민 대학생들과 함께 하는 국제교류캠프다. 동일교회 비전센터 및 교육관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Sonsp…
2015.07.31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고 있는 그는 왜목항이 해양수산부로부터 거점형 마리나 대상지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달 24일 왜목항을 찾았다. 지역에서는 마리나 건설에 대한 기대에 부풀어 있는 반면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아직 요트가 중화 되지 않은 우리나라 실정에 마리…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들이 다시 나섰다. 그만큼 절박했다. 발달장애인도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확인해주고 싶었다. 참을성도 없고, 집중력도 약하고, 감정 기복도 심하고, 약속도 잘 지키지 않는 아이들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느냐는 편견을 깨주고 싶었다.…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작가의 팔목은 부상이 잦은 편이다. 그는 “마음은 동판 작업을 계속하고 싶은데 손가락이 휘어지고 온 몸이 힘들어 쉽게 작업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며 “하지만 작품을 완성할 때마다 뿌듯함과 성취감에 다시 펜을 잡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이 마음에…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학부모님께 일일이 전화해서 아이들에게 보낼 메세지를 녹음해 보내 줄 것을 부탁했고, 녹음파일들을 공익요원이 늦은 밤까지 배경음악을 넣어 편집했다. 보내주신 녹음 내용들에는 하나같이 사랑이 가득 묻어 있었고, 그동안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지 구구절절…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 ‘누구나학교’는 배움의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수원시평생학습관은 배우고 싶은 게 있는 수원시민들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열린 학교다. 수원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6년 만인 지난 2011년 수원시는 평생학습의 범위를 확대하고자 수원…
2015.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이 고향을 떠나야 했던 것은 물론, 보상비를 탕진하고 노동자로 전락한 것을 생각하면 무척 안타깝다. 대대로 지역에 터를 잡고 살아온 우리 이웃이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나 새 삶을 찾아 떠난다면 잘 살아야 될 텐데, 그렇지 못한 주민들도 많다.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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