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기간
1993—2026

51건 · '쓰지 않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 토론 일문일답 등 쟁점 총정리

    …했다. 오 후보는 “4년 재임 중 선거 캠프 인사를 단 한 명도 시정에 쓰지 않았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재 후보는 “퇴직 공무원이 시 관련 업체에 재취업하거나 특정 후보 선거 캠프에서 활동하는 것은 정경 유착·관선 선거로 …

  2.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유권자 인터뷰 ⑦ 김회영 면천 그미술관 관장 “정체성 없는 문화정책 안돼”

    … 말했다. 또 “여기도 70%, 저기도 70%면 관광객에게 인상이 남지 않는다”며 “한 곳이라도 완성도를 높여야 다시 찾게 된다”고 강조했다. “문화 즐기러 왔지만 머물 곳이 없다” 체류형 관광 기반 부족도 지적했다. “당진에는 시에서 운영하는 게스트…

  3.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엄마손밥상(순성면 봉소리) 이영옥 대표 “직접 손질한 재료로 정성 담은 한 끼를 제공합니다”

    … 직접 손질한다. 이 대표는 “토막 난 생선은 비늘 제거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통으로 사 와 직접 비늘을 벗겨낸다”며 “그 덕분에 특유의 비린내와 잡냄새가 적다”고 설명했다. ‘우렁된장찌개’ 또한 시중 된장이 아닌 지인이 농사지은 콩으로 직…

  4. 2026.01.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전통시장 재정비, 드디어 물꼬 트나

    … 입점률이 일정 수준 이하이면 착공 자체가 불가능해 중간 부채가 쌓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관계자는 “부도 시 당진시가 모든 금전적 책임을 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며 “그러나 문제가 생기면 결국 해결은 당진시가 하지 않겠냐”고 말해 한때 확…

  5. 2025.06.26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강원도 봉평 메밀로 뽑아낸 여름철 별미 ‘소바’

    …념간 장을 사용한다. 그는 “나는 재료에 진심”이라 며 “조미료는 전혀 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 집의 단골들은 “속이 편하다”, “맛 이 자극적이지 않다”는 평을 남긴다. “장사는 정성입니다” 한편 김명자 대표는 식당을 운영하며 가장 중요…

  6. 2024.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밥 버러지

    …알지만 그래도 얼굴을 알리려 가야하니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지금은 잘 쓰지 않는 인사말이 ‘식사하셨어요’다. ‘안녕하세요’하는 인사는 당신의 평안을 바란다는 뜻이듯, ‘식사하셨어요’는 나는 네가 굶지 않았기를 바란다이다. 온 국민이 너나없이 끼니를 …

    당진시대
  7. 2020.12.18 · 정책·행정 · 김예나

    노선변화 등 교통정책 제안

    …“가장 쉽고 직접적인 효과가 있는 환경운동 실천방법은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라며 당진시 교통정책을 제안했다. 첫 번째 제안으로는 대중교통의 확충과 혁신적인 노선변화로, 조 의원은 “당진시 전체 버스 노선은 당진시내를 중심으로 이뤄져 시내를 거치…

    당진시대
  8.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려하면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며 “몸이 힘든데도 불구하고 인상 한 번 쓰지 않는 언니와 동생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사이좋게 식당 운영을 이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당진에서 살다가 타 지역으로 출가한 출향인들이 많이 찾아…

  9.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고 하는 것을 보고, 내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부끄러웠다. 집에서 쓰지 않는 위험한 물건을 옆집 주인에게 사달라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앞으로 10년 내에 원자력 관련 1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은 고사하고, 60년 간 구축돼온 세계 최…

  10. 2019.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달콤짭쪼름 돼지갈비 맛집은 어디?!

    …갈비를 무한리필해 양껏 먹을 수 있다. 하지만 결코 맛과 질이 떨어지지 않는다. 안홍규 대표는 갈비양념에 매실청을 사용해 건강한 단맛을 내고, 배와 사과로 고기를 부드럽게 만든다. 이렇게 22가지 천연재료들이 어우러져 달콤짭쪼름한 맛을 내는 명륜진사갈…

  11. 2018.06.04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무한리필로 돼지갈비 즐기자

    …를 손님에게 제공한다. 안 대표는 “화학보존제, 화학조미료, 식용본드를 쓰지 않는다”며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 생각하고 정성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벤트로 생맥주 첫잔을 2500원에 제공하고 있다. 한 사람마다 해당되는 이벤트로, 벌써 …

  12.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방선거와 청와대

    … 같은 비선실세는 만들지 않을 것이고, 국정원의 특수활동비를 마구 갖다 쓰지도 않을 것이고, 검찰과 법원에 압력을 행사하지도 않을 것이다. 권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는 듯하다. 국민과 소통하는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기자회견 방식도 바…

    당진시대
  13.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고 싶었다. 발전은 곧 도시개발, 기업유치 등 경제적 발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람에 가치를 두고, 사람들이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 개념의 발전을 이루고 싶었다. 그 중에서 가장 강조한 것은 실질적 민주주의를 위한 분권과 자치다. 편명희: 시장이 추구…

  14.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공동체 되살리는 우리동네 벼룩시장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둔 아기엄마는 불과 작년 여름에 아들에게 꼭 맞았던 옷이 더 이상 맞지 않는다며 장롱에 쌓아둔 옷들을 가지고 벽화거리 장터로 나왔다. 그 옆 좌판대에서는 승우 학생이 유리구슬과 한때 인기를 누린 ‘브라우니’ 인형을 팔고 있었다. 맞은편 좌판대에서는 한…

  15.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전국에서 찾아오는 장어전문 ‘김포집’

    … 만날 수 있다. 일반 주택을 개조해 식당으로 만든 만큼 유심히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그냥 나치기 십상이다. 김포집이라고 써 있는 허름한 간판을 발견했다면 당진에서 역사 있고 맛좋은 장어집을 제대로 찾은 것이다. 김포집을 운영하고 있는 지영순(67) …

  16. 2013.07.08 · 정책·행정 · 이규일

    벼룩시장을 열었어요

    …활동의 일환으로 벼룩시장이 열렸다. 유치원에서는 가정에 협조문을 보내어 쓰지 않는 물건들을 모았고 원아들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자신들이 쓰던 물건들을 유치원으로 가져왔다. 이번 벼룩시장을 통해 모인 성금은 지역의 노인 분들을 찾아뵙는데 사용될 예정이…

    당진시대
  17.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2012 행정사무감사] 각 실과 별 다양한 지적 제기

    …윤 의원은 “순수잉여금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많은데 갚아야 할 돈을 갚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냐”며 “채무기금은 우선적으로 마련해야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덕주 기획예산담당관은 “당진시는 예산대비 채무비율 15% 이하인 지방채 발행 1유형…

    당진시대
  18. 2012.12.07 · 정책·행정 · 오동연

    결식아동급식비 3억여원 매년 반납

    … 찾지 못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원 아동들이 왜 주어진 금액을 다 쓰지 않는지 정확한 파악은 되지 않는다”며 “꿈자람카드를 쓰는 것에 대해 창피해하거나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는 듯 하다”고 말했다. 또 “가맹점들이 도심지역에 비해 읍면지역에 수가 …

    당진시대
  19. 2012.11.19 · 정책·행정 · 오동연

    “23년 전통, 단골 발길 잇는 아미식당”

    …들기 위해 쌀을 직접 방앗간에 맡기고 떡을 가져와야 하는 수고도 아끼지 않는다. “모든 음식은 손수 만들고, 반찬거리도 대부분 직접 만듭니다. 식재료는 꼭 좋은 것으로 주문해요. 생선도 싱싱한 것이 아니면 받질 않지요. 재료의 단가보다는 질을 중요시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