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1년

12건 · '쓰지 않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10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의원인가, 문중의원인가

    …하고 각종 유인물과 홍보물에도 기재돼 있음에도 군에서 문화재라는 명칭을 쓰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며 3백만원밖에 안되는 예산을 증대하기 위한 복안은 무엇인가”라고 따져물었다. 둘째날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남 의원의 문중관련 질문은 계속됐다. 재무과에 대한 …

    당진시대
  2. 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경기침체, 우린 무엇을 해왔던가

    …상 매출이면 1개월에 30억 이상 매출고를 올리면서도 당진상품을 1원도 쓰지 않는다는 것은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다시한번 생각해 볼 문제이다. 이는 우리 당진군민 모두의 책임이라고 본다. 이 뿐인가. 지금 전국 어디를 가도 건설바람이 활기차게 일…

    당진시대
  3.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에 기초해 농사를 짓고 있다. 화학비료와 제초제를 비롯한 일체의 농약을 쓰지 않아 유기농법, 무공해농법이라고 불리는 이 방법으로 정씨부부가 농사를 지은 지도 벌써 15년째. 요즘에 집 일부를 수리하면서 수세식 좌변기를 놓긴 놓았지만 그것은 순전히 내방…

  4.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쓰이기가 일쑤였고 글자의 구성과 약속이 불규칙해 말과 글이 잘 부합되지 않는 문자다. 그러나 이두문자는 2세기경 한문이 이땅에 들어와 일반대중에 보급된 5세기 무렵으로 거슬러 무려 1,500년의 역사를 지녔고 따라서 우리 민족의 말과 생활에 알게 모르…

  5.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김중회/땅을 치는 사람들

    …체 촌장들을 신뢰하여 길바닥에 주저앉아 절규하거나 철로에 드러누워 악을 쓰지 않아도 정부나 지방정치와 시책이 우리 편에서 집행되고 있음을 느끼고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 금년에 우리 국민을 가장 괴롭혀온 의약분업 정책은 정말 속상한 일이었다. ‘진료와…

    당진시대
  6.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 담아내 기사화 한다. 정책적인 사안도 중요시하지만 정책적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누구의 기사가 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그 대상이 누구일까에 초점을 맞춰 기사화 한다. 캐리뉴스의 경우 교육정책이 바뀌게 되면 어떤 형식으로 바뀌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

  7.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 자연이 사는 박경애씨네 작은 아파트

    …소와 과일들이 발효되고 있었다.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면 조미료도 설탕도 쓰지 않는 박씨는 단맛을 내기 위해 미리 오이를 설탕에 재어 발효된 것을 쓰고 있을 정도였다. 나는 그집에서 난생 처음 맨드라미 발효음료를 음료수 대신 대접받았다. 주방살림도 마찬…

  8.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롱박 촛대에서 폐품이용 벽걸이 도깨비까지 - 이색 공예인 차종인씨

    …더 준다는 거유. 그러니 뭐가 부족해 죽겠다든지 괴로워 죽겠다는 소리는 않는 게 상책이지유. 그랬다가는 도깨비한테 괴로움만 듬뿍 받게 생겼으니까.” 옛사람들의 기막힌 익살과 지혜다. 도깨비를 내세워 어른들은 ‘행복의 비밀’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9. 2001.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철/송영진 의원을 좋아하는 이유

    …의 돌쇠로 통한다. 그는 인연을 중시한다. 그와 인연된 사람은 떨어지지 않는다. 그의 주변은 수십년 된 허름한 친구들로 북적된다. 새 친구도 좋지만 고생할 때 만난 오래된 옛친구를 더 좋아한다. "의리가 없으면 말로가 비참하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

    당진시대
  10. 2001.04.16 · 정책·행정 · 이명자

    우리 농산물로 잔치음식 품격 높여

    …을 시작할 당시에 주위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반반이었다. 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마춤요리에 실망한 소비자들에게는 참신한 소식이었지만 일단 잔치상은 가짓수 많고 화려해야 한다는 통념과 재료비가 절반도 안들어가는 값싼 수입농산물이 이윤추구가 목적인 시장을 장…

  11. 2001.04.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우리가 인류의 일원임을, 원대한 인류의 꿈이 필요함을 일깨우는 책

    …터 갖게된 구체적인 꿈이었다. 킹 목사는 이때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흑인이 버스기사로부터 뺨을 맞아야 하는 현실을 직접 겪었다. 킹의 버스 보이콧 운동은 2년후 연방법원으로부터 버스내 흑백분리법률이 위헌판결임을 받아내고 흑백통합버스…

  12.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좀더 뒤에 서 있을께요. 아직 배울 게 많거든요” - 김명회

    …생각이 들면서부터는 겉으로 미끈한 사람들을 보면 그사람 어딘가에 보이지 않는 근심거리나 거친 마음 한 구석이 있을 것을 짐작하게 되고 겉으로 어딘지 서툴고 거친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 어딘가에 둥글게 다듬어진 구석이 숨겨져 있을 것을 생각해본다. 그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