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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6년

7건 · '쓰지 않는'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틀못사랑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80명의 마음이 만든 나눔

    …만 정작 단체 이름을 아는 시민은 많지 않다. 회원들도 이를 아쉬워하지 않는다. 보여주기 위한 봉사보다 필요한 곳을 돕는 봉사가 단체의 운영 철학이기 때문이다. 회원들은 직장인과 자영업자, 기업체 근로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평범한 시민들이다. …

  2. 2026.06.1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세계환경의날 맞아 환경교육 한마당 열려

    … 기념품이 제공됐다. 가족 단위로 참여하는 플리마켓 장터에서는 가정에서 쓰지 않는 옷과 신발, 책, 장난감, 주방용품 등을 물품당 5000원 이하에 사고팔았다. 이와 함께 △집에서 안 쓰는 화분(지름 15~20㎝ 이하)을 가져오면 식물 심어가기 △텀블…

  3.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 토론 일문일답 등 쟁점 총정리

    …했다. 오 후보는 “4년 재임 중 선거 캠프 인사를 단 한 명도 시정에 쓰지 않았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재 후보는 “퇴직 공무원이 시 관련 업체에 재취업하거나 특정 후보 선거 캠프에서 활동하는 것은 정경 유착·관선 선거로 …

  4. 2026.04.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커피브라운(대덕동) 조은실·조은미 대표 “바쁜 일상 속 한 템포 쉬어가는 공간”

    …들 때는 겉을 세척해 슬라이스한 뒤 설탕에 버무리는 간단한 방식을 많이 쓰지만, 이곳에서는 유자의 알맹이와 껍데기를 일일이 분리하고 한 번 삶아내 살균 과정을 거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신경쓰고 있다”며 “일반 설탕과 비정제 설탕을 혼합해 사용해 …

  5.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유권자 인터뷰 ⑦ 김회영 면천 그미술관 관장 “정체성 없는 문화정책 안돼”

    … 말했다. 또 “여기도 70%, 저기도 70%면 관광객에게 인상이 남지 않는다”며 “한 곳이라도 완성도를 높여야 다시 찾게 된다”고 강조했다. “문화 즐기러 왔지만 머물 곳이 없다” 체류형 관광 기반 부족도 지적했다. “당진에는 시에서 운영하는 게스트…

  6.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엄마손밥상(순성면 봉소리) 이영옥 대표 “직접 손질한 재료로 정성 담은 한 끼를 제공합니다”

    … 직접 손질한다. 이 대표는 “토막 난 생선은 비늘 제거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통으로 사 와 직접 비늘을 벗겨낸다”며 “그 덕분에 특유의 비린내와 잡냄새가 적다”고 설명했다. ‘우렁된장찌개’ 또한 시중 된장이 아닌 지인이 농사지은 콩으로 직…

  7. 2026.01.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전통시장 재정비, 드디어 물꼬 트나

    … 입점률이 일정 수준 이하이면 착공 자체가 불가능해 중간 부채가 쌓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관계자는 “부도 시 당진시가 모든 금전적 책임을 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며 “그러나 문제가 생기면 결국 해결은 당진시가 하지 않겠냐”고 말해 한때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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