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을 한 가격에”
…닌 점심, 저녁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이기 때문이다. 특히 아내 이수미씨는 샤브샤브가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은 높아 여성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며 샤브샤브에 이어 제공되는 국수와 볶음밥을 선호하는 손님들이 많은 추세라고 말한다. 느타리버섯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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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아내 따라'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닌 점심, 저녁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이기 때문이다. 특히 아내 이수미씨는 샤브샤브가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은 높아 여성들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며 샤브샤브에 이어 제공되는 국수와 볶음밥을 선호하는 손님들이 많은 추세라고 말한다. 느타리버섯과…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끌어들인다. 아구명가 고재민(40) 대표는 “아구찜은 삶고 볶는 기술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며 “1차로 한번 삶아 내고 2차로 양념과 함께 살짝 볶아 나가야 양념이 골고루 배어나고 양념과 아구의 맛이 하나로 어울려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편집자주 농어촌 지역 남자의 40%가 외국 여성과 결혼했다. 이에따라 다문화 가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지자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비니 나비니 곤충들도 많고 이름 모를 풀과 야생초도 많아요.” 김 씨를 따라 들어선 그의 집 테라스에 서니 그 말이 더 실감났다. 김 씨는 3년 전 집을 지어 혼자 당진에 내려왔다. 교사인 아내와 직장에 다니는 딸은 아직 군포에 살고 있다. 김 씨는 …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 올 만큼 두 부부에게는 큰 자랑거리다. 주방에서 요리를 책임지고 있는 아내 김길례 씨는 재충전의 시간도 없이 일하는 것이 오히려 당연하다는 듯이 웃음을 지었다. 두 부부는 현재 송산면에서 우렁이 농장에 관리인을 두고 운영하면서 생산된 우렁이를 직접 …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품집인 “아버지… 내 인생의 버팀목”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고향,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등을 솔직 담백하게 그려내 시와 수필로 담아낸 책이다. 나의 아버지는 일생을 열심히 사셨는데 살아 생전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뇌리를 스치며 나도 모르게 생…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 직장생활을 하던 장씨는 친형 장재연씨의 권유로 당진에 정착하게 됐다. 아내 박정례씨는 “타일업계에 아무런 지식도 없이 뛰어들었다”며 “오히려 거래처 손님들에게 일을 배워가며 오직 일만하며 15년간 쉴 새 없이 달려왔다”고 말했다. 장씨 부부는 개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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