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아닌 밤중에 홍두깨…곰 탈출해 발칵
지난밤 송악읍 석포리 곰 농장에서 사육하던 곰이 우리를 탈출해 주민들이 한때 공포에 떨었다.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저녁 7시경 곰이 시끄럽게 울어대자 곰을 사육하고 있는 농장주가 밖으로 나가보니 곰 한 마리가 우리 밖으로 나와 있는 상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아닌 밤중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난밤 송악읍 석포리 곰 농장에서 사육하던 곰이 우리를 탈출해 주민들이 한때 공포에 떨었다.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저녁 7시경 곰이 시끄럽게 울어대자 곰을 사육하고 있는 농장주가 밖으로 나가보니 곰 한 마리가 우리 밖으로 나와 있는 상태…
2022.07.11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며 표적을 향해 조준하던 탱크가 탄환을 발사했다. 전쟁영화 속 장면이 아닌 눈 앞에 펼쳐진 모습이다. 다만 실제보다 아주 작게 축소된 무선조종 미니전차인 RC탱크를 작동한 모습이다. 27년 일하던 직장 떠나 당진에서 27년여간 타일 디자인을 하던 박…
2021.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절을 지어 달라며 스스로 배를 찔렀다. 그러나 쓰러진 것은 아가씨가 아닌 호랑이었다. 그 이후 성 총각은 호랑이를 잡아 상과 벼슬을 얻어 행복하게 살았다고 전해진다. 그 당시 지어진 절이 망객산에 있다고 알려졌지만 현재는 사라졌다. [우강면 서낭댕…
2010.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구소련의 지도자 스탈린의 말이다. 그러나 진작 자멸한 것은 자유세계가 아닌, 그가 혁명 운동에 투신하여 세운 구소련이었다. 그렇다면, 스타린의 눈에 부패라는 사회악이 만연하게 보였던 자유세계가 오늘날까지 건재한 것은 어떤 이유로 인함인가. 오늘날 환…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있다. 대통령 한마디에 법전 내팽개쳐도 되나 ‘아닌 밤중에 홍두깨’지만 논란이 되는 사안에 대해 치열하게 논의하고 토론할 수는 있다. 하지만 행정은 법률에 의거해 행해져야 하는 게 원칙이다. 아직 정부의 세종시 수정 대안도 나…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기부터 측정할 수 있게 됨으로써 더 이상 뇌졸중이 예방 불가능한 질병이 아닌 과학적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병으로 인식되게 되었다. 금연도 선택 아닌 필수 평소 혈압이 높거나 낮은 사람은 급격한 온도변화를 피하고 과식과 음주, 흡연을 하지 않는다. 평소 …
2002.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들은 지친 자신들에게 불상이 이렇게 말하는 듯 했다고 한다. “이 밤중에 왜 왔누?” 그들이 맘속으로 “물어물어 그저 찾아왔습니다” 답했다고 한다. “먼 길 오느라고 애썼다. 쉬다 가거라.” 불상의 그 말에 울컥 눈물이 솟더라던 그들. 스님 앞에…
2001.08.27 · 지역사회 · 이명자
…를 본다는 것. 특히 현지 주민들에 따르면 왜목의 해안도로는 선착장쪽이 아닌 도로의 진입부부터 먼저 잠기기 때문에 도로가 물에 잠기는 현장을 목격한 후 차량을 빼내려 한다면 이미 늦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백중사리를 전후에 해안 도로변에 주차해 놓았던 …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흘러가 버리면 다시 되돌아오지 않으므로 흘러가는 것이지 결코 오는 것이 아닌 것이다. 우리는 돈이나 물건은 아까워 하면서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허송하면서 아까워할 줄 모르고 지내게 된다. 바로 이 순간도 시간은 영원속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다. 미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