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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아름다운 세상'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의 지름길"

    … 인플레이션 현상이 우리 눈 앞을 어지럽히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온 세상을 덮고 있다는 것은 사랑이 그 만큼 없다는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사랑에 메말라 있다는 의미와도 같습니다. 모두가 사랑에 갈증을 느끼기에 그 갈증을 타고 장사 속 사랑이 판을 …

  2. 2008.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정아 동화구연지도사가 추천하는 아이들이 보기 쉬운 ‘바람의 화원’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그들의 삶과 예술, 그리고 사랑을 생생하게 그려놓은 아름다운 책이기도 하다. 조선 후기 정조 시대. 도화서 생도청에서 금기시 되던 여인을 그린 그림이 발견되자 도화서가 발칵 뒤집힌다. 생도청 선생 김홍도는 범인이 궁중 화원이었던 신…

  3.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 네일아트, 민화그리기, 인형만들기, 부직포 캐릭터 만들기, 광우병없는 세상 등의 부스가 새롭게 마련되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한 다양한 봉사관도 운영되어 관심을 받았다. 청소년지원센터에서 거리상담센터를, 당진군보건소에서 군민건강코너를, 가족상담센터…

  4. 2008.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우리에겐 내일이란 희망이 있다

    …빛나고 가장 은혜스러운 선물이 ‘말’이라고 한다. 사랑과 평화를 원하는 아름다운 말이 창조가 되고 생명이 되는 것이다. 시낭송가로 활동하면서 시를 읽고 사랑하는 것이 우리말을 사랑하는 것이고 나의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이라는 것을 배우며 시사랑 홍…

  5. 2008.09.22 · 문화·교육 · 우현선

    ‘낮은 곳의 아름다움’

    …산의 메아리를 듣게 하였습니다 덜렁거리는 작은 몸으로 가을산에 올라 이 세상 낮은 곳의 외침을 알게 되었습니다. “높은 곳에 오르니 비로소 낮은 곳의 아름다운 외침을 들을 수 있었어요. 산에 올라 내려다 본 가을 들녘의 풍성한 아름다움을 잊을 수 없습…

    당진시대
  6.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습니다. 그래서 숲 속엔 늘 평화가 깃들어 있는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세상을 향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에 가슴 한켠이 훈훈해지는 대목이었다. 작고 여리고 하찮은 것과 기꺼이 함께 하겠다는, 그리하여 더불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했던 작가…

  7.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 장애는 인생의 행복과 무관하다 - 이선용 신평로타리클럽 회장

    …토다케 덕분에 많은 사람들은 장애인의 대한 편견을 많이 버리게 되었고,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한 발짝 내딛게 되었을 것으로 믿는다. 오토다케는 절대 자신의 장애를 큰 문제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것은 단지 자신의 신체적 특징이라고 말한다. 또한 책 중간…

  8. 2008.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근 호서중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만화 이상의 만화

    …한 행복한 사랑 이야기. 대한민국의 모든 청춘 남녀들이 영희와 철수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며 이혼 없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만화의 곳곳에 숨어 있는 사랑과 인생에 관한 잠언들! 만화 이상의 만화! 허영만의 만화 ‘사랑해’를 읽고 나면 누구나 한…

  9. 2008.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진식 당진읍 읍내리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철학에 몸을 던진 남편과 그의 아내

    …진일기>의 저자이며 철학자이신 엄정식 교수로 저자의 부군이다. 이 책은 세상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서 여러 가지 학설을 내어놓고자 고뇌하는 철학자를 행복한 사람으로 비유한 저자의 역설적인 표현이다. 세상에 맞지 않는 몽상과 자존심 사이에서 방황하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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