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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아름다운 이웃'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 나눔의 기쁨

    …400만 원) 기부하고, 추수감사절 헌금은 우리가 사용하지 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자고 제안했을 때 장로님들과 성도님들이 흔쾌히 동의해줘 지금까지 당진시에 매년 10kg 550포를 기증하고 있습니다. 하다 보니 송매교회가 금년 11월이면 8번이 …

  2.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 주민을 위한 헌신과 사랑의 공간

    …화 속에서나 볼 법한 작은 예배당과 만개한 수국 꽃밭, 분수대가 조성된 아름다운 공원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에게 선물같은 공간을 제공하고 있었다. 교회는 예배의 공간을 넘어, ‘송매공원’과 ‘그루터기교회’를 조성해 주민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장소를 선사하…

  3. 2024.05.31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아름다운 재능기부! 집수리 봉사

    …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건축인의 재능을 살려 주거 여건이 열악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당진지역건축사회는 지난 2011년부터 당진시와 협력해 매년 집수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재난 현장에서 앞장서…

  4.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1] 당진3동 원당8통 “단합으로는 당진1등!”

    …이뤄지면서 시내권에서는 그 모습을 보기 어려워졌다.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이웃의 얼굴은 물론, 층간소음과 주차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고 일들이 일상이 됐다. 하지만 아파트 속에서도 공동체는 피어난다. 당진3동 원당8통은 27년 전 청구아파트가 세워지고,…

  5. 2024.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화재로 피해 입은 고명용 씨 가족 (합덕읍 운산리) “하루빨리 악몽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봄꽃이 만발하는 4월, 누군가에겐 아름다운 춘몽의 계절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겐 끔찍한 악몽의 날로 남았다. 지난 2일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5층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화재로 13가구가 긴급 대피했다. <본지 제1…

  6.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출신의 이재환 옹은 6년 전부터 취미 활동으로 대나무 구두주걱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눠주곤 했다. 대나무 구두주걱은 용두리 집 뒤편에 있는 대나무 밭에서 직접 적당한 크기의 대나무를 베어다가 손질해 만든다. 손잡이 윗부분에는 ‘인지위덕(忍之爲德)’을 …

  7.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두리 이야기 담은 시조집 출간

    …느낀 것들이 담겼다. ‘우두리 일기2’ 중 “발길을 멈추게 하는 건 / 이웃 아닌 / 고마리 괴불주머니 박주가리 독말풀 / 가시박 꽃범의꼬리 살갈퀴 찔레꽃 / 너무 흔해서 눈길 한번 받지 못해도 / 철 따라 꽃들이 쓰는 / 편년체 역사서”라는 글이 담…

  8.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천을 따라 장고항, 왜목마을, 도비도항에 이르는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머물고 싶은 체류형 ‘당진관광벨트’를 조성해 당진시 미래 100년의 새로운 먹거리를 만드는 초석이 되겠다. 최근 지역경제 위축으로 인한…

  9. 2024.01.05 · 지역사회 · 이지혜

    합덕읍 차경환 씨 폐지 팔아 100만 원 기부

    합덕읍에 거주하는 60대 주민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폐지를 팔아 모은 돈 100만 원을 기부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달 18일 주민 차경환(68) 씨는 “추운 겨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합덕읍행…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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