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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버지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7년

10건 · '아버지 보고'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24 · 인물·동정 · 최운연

    [대선관련 인터뷰] 이모저모

    … 즐거운 날” 적서리에 사는 강선옥(40)씨는 투표 당일인 19일 친정 아버지 강태갑(81)씨와 어머니 차옥희(76)씨, 그리고 고혜빈(14)·광수(10) 남매와 함께 투표소를 찾았다. 강씨는 “아들(광수)이 TV에서 대통령 후보자들의 합동토론회를 하…

  2.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지역의 자랑스런 얼굴들 (사법시험합격자)

    …려웠다. 박씨가 법조인의 꿈을 꾼 것은 초등학교 시절. 교통사고를 당한 아버지가 법을 몰라 고생하던 기억이 계기가 됐다. 그 당시 변호사였던 아버지의 친구가 도와주고 일이 해결되면서 꿈의 확고한 밑바탕이 됐다. 대학시절 그 확고한 뿌리가 흔들리던 시기…

  3. 2007.10.22 · 문화·교육 · 전수진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에서 대상 수상한 허 령 씨 “가족들과의 추억들을 소재로 했어요”

    …소재가 있었던 것 같아요.” 대상의 영광을 가족들에게 돌리는 허씨의 친정아버지는 사실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허우 씨다. 아버지의 재능을 물려받은 탓에 허씨는 학창시절 각종 글짓기 대회에도 참가한 적이 많다. 이번 수상소식이 주변에 알려지면서 지인들이…

  4. 2007.08.13 · 문화·교육 · 최운연

    이젠 결혼생활도 미리 배운다

    …국과 독일 등에선 이미 고교과정에서부터 시작해 이혼율을 낮추는데 효과를 보고 있다”며 “가정의 행복을 통해 건전한 사회생활을 이어감은 물론 가정의 파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9월에는 열린 어머니학교, 11월에는 제2기 열…

  5.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남한 단독정부 수립 후 대한민국 동의회 의원을 지내며 과수원을 경영하는 아버지 밑에서 풍족하게 살았던 박씨는 전쟁과 함께 도시와 마을이 순식간에 인민군의 수중에 장악되는 것을 보면서 집안과 가족을 지키기 위한 중대결심을 해야만 했다. 일정 때에도 면 …

  6. 2007.05.21 · 지역사회 · 전수진

    [업체탐방] 신뢰와 믿음 주는 ‘미광 건설·조경’

    …짓는 것과 조경을 함께 하는 곳은 드물다. 신 대표는 지업사를 운영하던 아버지를 도와 벽지를 바르며 장판 공사를 익혔다. 지업사 일을 하다 보니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인테리어를 하다 보니 건축업도 궁금해졌다. 관심은 건축물을 좀 더 돋보이게 하…

  7. 2007.04.09 · 산업·경제 · 전수진

    [신설상가] 한우현 대표, 김정열 점장-누구나 좋아하는 얼큰한 맛 ‘남씨네 설악추어탕’

    …고 등 다양한 업소를 운영하고 있었다. 지인의 소개로 설악추어탕의 맛을 보고 이를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었다고 한다. “추어탕은 많은 분이 좋아해주시고 몸에 좋다고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피부미용과 장에 좋다고 합니다.” 설악추어탕에서는 추어탕 뿐…

  8.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동갑내기 부부가 열여덟개 젖병을 간직한 이야기

    …연 중간에 그는 그녀를 불러냈다. 그는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고백했다. 보고 싶었다고, 우리 사귀자고 눈 내리는 인천국제공항 긴 의자에 앉아 당시 스타벅스 코리아 오픈 멤버였던 미희씨는 인천 국제공항 스타벅스 매니저로 자리를 옮겼던 시기였고, 종찬씨는…

  9. 2007.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9] 어려움속에도 희망이

    …생선을 파시는 어머니가 김치하나로 차가운 밥을 드시는 모습을 먼발치에서 보고는 눈물을 흘리며 돌아선다. 주인공은 이를 악물고 머리를 책상에 부딪치며 밤새워 공부해 드디어 원하는 서울대학에 입학한다. 합격통지서를 들고 제일 먼저 좌판에 앉아 찬밥을 드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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