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연말 시민참여형 ‘사랑의 몰래산타’
…서 전달 선물과 방문지를 확인하고 산타 복장을 갖춘 뒤, 캐롤을 부르며 아이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몰래산타’는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관계적·환경적 이유로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아이들에게 시민 산타가 직접 찾아가 선물과 시간을 함께 나누는 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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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아이들을 아이들에'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서 전달 선물과 방문지를 확인하고 산타 복장을 갖춘 뒤, 캐롤을 부르며 아이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몰래산타’는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관계적·환경적 이유로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아이들에게 시민 산타가 직접 찾아가 선물과 시간을 함께 나누는 활동이…
2025.11.0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운영됐다. 학습동아리 ‘크레용’이 운영한 자개 보석함 꾸미기 부스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체험과 함께 동아리원이 직접 그림책 『저승에 있는 곶간』을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했다. 크레용 동아리의 김옥경 회원은 “엄마들이 모여 그림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으로…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방을 통해 만나 인연을 맺게 됐다. 용띠 아이의 부모들로 구성된 이들은 아이들에게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공통된 바람으로 자주 만나게 됐고, 어느 날 한 어머니가 품앗이 활동을 제안하면서 지난해 8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일주일에 한 번 …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가까운 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싶다는 바람으로 현재의 자리인 원당동으로 옮겨왔다. 세단어린이집은 당진에서 규모가 큰 어린이집 중 하나다. 0세에서 5세까지의 영유아 총 171명이 함께 생활하며,…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집(원장 강태숙)은 2003년 개원해 0세에서 2세까지에 해당하는 영아 아이들을 위하는 곳이다.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 접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곳, 원당마을 어린이집은 놀이와 생태 교육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돕고 있다…
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돌보고 가르치는 일은 한 가정만의 책임이 아니며, 이웃을 비롯한 마을이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학교가 마을의 섬이 아니라 마을 속의 학교로서 마을에 기여해야 하고, 마을도 아이들을 위하여 학교를 도울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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