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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을 아이들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1년

9건 · '아이들을 아이들에'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노랫소리가 그렇게 이쁜지 우리도 알지 못했어요” - 한정초등학교 합창부

    …치 밥말아먹고- 우주자전거 달리자-” 한정초등학교(교장 조남식) 합창부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날, 오후부터 불어닥친 마르고 찬바람에 마음 한켠이 스산해졌다. 때아닌 초겨울 날씨에 가라앉은 마음을 구원해준 것은 한점 티없이 맑은 아이들의 노랫소리였다. …

  2.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송산면 명산교회 장동일목사

    …머니와 곧 합치게 될 예정이란다. 장 목사의 바램이 이루어진 것이다. “아이들을 많이 만납니다. 만나서 친구처럼 수다를 떨죠. 그러면 그들의 고민을 들을 수가 있어요. 장난처럼 말하지만 그속에 그들의 진심이 담겨있는 거죠. 그들과 공유하려고 한다면 나…

  3.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껏 뛰어볼까! 동화읽는 어른모임에서 올해 처음 선보인 어린이 놀이마당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체험이었다. 전통놀이인 긴줄넘기에 많은 아이들이 도전했고, 설탕을 녹여 사탕을 만드는 ‘띠기’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불러 모았다. 문화제가 진행된 3일동안 우리…

  4.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공인 5단의 전국상임심판 자격증 소유자 - 김순단씨(송산면 금암리)

    부드러운 여전사, 시골학교 아이들에게는 태권도 선생님 파란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 한가운데 서서 선수들에게 수신호를 보내는 그녀는 분명 치열한 격투기 현장에 우뚝선 여전사처럼 보였다. 하지만 평상시엔 그녀의 말대로 세련된 정장을 즐겨 입고 파스텔톤 선…

    당진시대
  5.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 황일수 선생님

    … 독특한 전공이 말해주듯이 황선생님은 진정한 군자의 도를 아침 저녁으로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계신 셈이다. 이외에도 선생님은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인격을 함양하는 데 가치를 둘 수 있도록 매월 말일 한달반성문을 쓰도록 하는가 하면 수업 중에도 일주일…

  6. 2001.04.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만공·벽초스님 수법제자 혜안스님이 사는 법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너그러운 사랑 때문이다. 의탁할 데 없는 노인이나 아이들에게 베풀어온 스님의 사랑은 이미 소문이 나버렸다. 그래서 명예로운 도민상에도 추천되었지만 이 역시 거절했다. 게다가 스님 슬하에는 오십명이 넘는 가솔들이 있다. 오갈 데 없…

  7.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학생이 되어버린 아들. 고등학교 2학년에 올라간 착하디 착한 딸. 바쁜 아이들을 도와주지도 못하고 낡은 집 하나 제대로 건사할 새도 없어 늘 미안했었다. 아침 일찍 나오면 한밤중이 되어서야 들어가는 아비. 아비가 되어 아이들에게 튼튼한 벽과 지붕이 얹…

  8. 2001.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변화한 세대를 감동시킬 새로운 졸업식 문화

    …않는다’고. ‘졸업식장에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고. 생각해보자. 아이들을 탓 할 문제만은 아니다. 21세기를 사는 아이들에게 적용되는 오늘의 졸업식의 형식은 몇십년 전의 졸업식 모습 그대로이다. 변화된 아이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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