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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8년

11건 · '아이들의 마음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덕 원당초등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아이들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읽기’

    …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라는 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내면까지 두루 살필 수 있는 혜안을 갖게 해 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이 책을 만나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에 가서 책에 소개된 그림책과 동화책을 보면서 시간 가는 줄 …

  2.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김미향씨의 '곰국을 마시다'

    …렵게만 느껴진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그녀는 집에서도 일터에서도 아이들의 엄마다. 아이들이 자신의 삶에 대해 후회없는 삶을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 그래서 때로는 무서운 목소리도 혼도 내고 따뜻하게 감싸주기도 한다. “보충수업이다…

  3.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도 떨어져있는 토브아이막에 갔다. 멀리 게르가 보이고 밖에 나온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우리는 그렇게 토브아이막에 있는 도립병원에 도착했다. 울란바타르를 우리나라의 서울이라면 도청소재지인 토브아이막은 수원 정도 된다고 보면 된다. 조용한 전원…

    당진시대
  4.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여름방학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 ‘각종 체험 및 활동발달 특강 준비 중’

    …으로 보인다. 올해 개설 예정인 특강들은 체험 위주 프로그램들이 많으며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발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각 기관별 프로그램의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당진군청소년지원센터 특수학급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마련 당진군청…

    당진시대
  5.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나의 남편이어서, 그의 아내여서 행복합니다

    후덥지근 하고 눅눅한 날씨와 더불어 아이들의 1학기말고사가 내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는 요즘,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터에 책꽂이를 살펴보니 3년전에 만났던 류시화님이 엮은 이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

  6.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한흥복 작가의 ‘마주보기’ -‘엄마의 스케치북’

    … 지내서일까. 그녀의 그림은 아이들을 참 많이 닮았다. “그림은 작가의 마음을 담기 마련이에요. 처녀시절 그렸던 그림과 지금의 그림을 비교해 보면 금방 알 수 있죠. 작가가 외로우면 그림에서도 외로움이 느껴지고 행복하면 그림에도 행복이 묻어나죠. 요즘…

  7.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활력 100% 재충전한 당진청소년들

    …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댄스컬은 화려한 율동과 시원스러운 움직임이 아이들의 막힌 마음을 확 뚫어줄 만큼 화끈한 무대 연출과 사운드로 가장 큰 박수를 받았다. 신평고등학교 곽서울·이은선 학생 “앞으로 스텝으로 일해보고 싶어요” 자유롭게 이곳저곳을 …

  8.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뇌성마비 유진이와 단짝 친구 서린이] “꼬부랑 할머니 될 때까지 친구할 거예요”

    … 참 좋았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냐며 웃어 보이는 서린이의 웃음 속에 아이들의 순수한 우정이 묻어난다. “친구잖아요. 친구가 불편한 걸 도와주는 건 당연하죠. 유진이랑 같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자꾸 웃게 되요. 부모님께 말할 수 없는 고민들도 털…

  9. 2008.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51]좋은 포도주

    …자기의 수업방식만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탈피하고 싶은 마음도 있음이다. 아이들의 답변을 듣고 긍정적인 것은 사전 수업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준비시키고 있는 것과 동기부여를 강조하고 있음을 확인한 것이다. 그러나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학교의 수업준비와 특…

    당진시대
  10.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아이들의 정서적인 건강함과 지식정보사회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 안양의 두 여자 어린이가 죽음의 시신으로 발견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어른들의 건강하지 못한 가치관과 욕망이 아이들을 힘들게 한 것이다. 21세기는 지식정보사회이기에 공부에 뒤떨어지면 살아남을 수가 없다는 인식이 어른들에게는 아…

    당진시대
  11. 2008.02.18 · 지역사회 · 이지혜

    [청소년지원센터 자원봉사자 김지희·조은화·안영순씨] “아이들이 밝게 자랐으면 해요”

    … 하게 됐다고 한다. 직접 만나보고 대화하면서 전에는 이해하기 힘들었던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소년소녀가장을 찾아다니며 상담활동을 했던 김지희씨는 그 무엇보다 기분좋았고 뿌듯했던 기억을 얘기했다. 소년가장으로 그녀와 만나서 상담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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