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낙서에 아이들의 기질이 담겨 있어요”
…으나 올해는 특별하게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됐다. 1층 전시관이 아이들의 낙서로 가득 찼다. 천장에는 박스에서 낙서 종이가 떨어지는 장면이 연출됐고, 벽면 가득 지난 1년 동안 아이들이 나눠서 그린 그림 작업이 전시됐다. 그림 하나만 봐도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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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아이들의 마음'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나 올해는 특별하게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됐다. 1층 전시관이 아이들의 낙서로 가득 찼다. 천장에는 박스에서 낙서 종이가 떨어지는 장면이 연출됐고, 벽면 가득 지난 1년 동안 아이들이 나눠서 그린 그림 작업이 전시됐다. 그림 하나만 봐도 아이…
2024.10.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할 권리가 있다’를 실현하고,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겁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향후 아이들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해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 사업을 개발하고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어린이 가을놀이 페스티벌은 관내 아동들…
2024.10.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록 작가의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시집을 방학 독서 과제로 읽은 후 마음에 드는 시를 함께 공유하고 필사하는 시간을 가지며 작가님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이정록 작가는 ‘아직 오지 않은 나를 마중하자’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맞춰 강의를 진행…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쓰레기들이 작품으로 만들어졌다. 조그마한 고사리 손으로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만든 작품들이다. 심명자 관장은 종종 공장 주변에 있는 쓰레기를 손자 재윤이와 쓰레기를 줍는다. 하루는 쓰레기를 줍던 중 5살 재윤이의 입에서 “쓰레기를 주우면 지구가…
2024.08.0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부모 참여는 선택 가능하다. 파트 2부는 ‘아이들의 언어 동요 배우기’로,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한 당진소년소녀합창단 한미경 지휘자가 교육에 참여하며, 다양한 음악 교육…
2024.07.22 · 문화·교육 · 김예나
…현재 본점인 당진수청점을 거점으로 전국 에 지점을 두고 있다. 프랑스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예술성 과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나라다. 유아기 때부터 미술 교육을 강 조하는 프랑스는 예술가를 키우는 과정이 아 닌 감수성과 표현력…
2024.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작지 않은 규모의 못이 있고 물 위로 못 가운데 자그마한 정자까지 있어 마음에 안식을 준다. 이곳을 가꾸며 사는 안주인이자 HJ교육연구소를 운영하는 이효주 소장은 “이곳에 오는 사람들이 잠시 일상을 떠나 편안하게 휴식하고 정원을 거닐며 사색하길 바라는…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 언어는 큰 장벽이 되지 않았다. 손짓발짓으로 소통해야 했지만 아이들은 마음으로 통했다. 아키는 “처음엔 긴장을 많이 했는데 선생님과 친구들이 친절하게 대해줘서 안심할 수 있었다”면서 “며칠 지나면서 학교에 적응해가고 학교생활이 즐거워졌다”고 말했다.…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았다. 당진에서 첫 교직 생활을 시작한 그는 바다로 둘러싸인 행담분교가 마음에 들었단다. 처음에는 오지라는 생각에 행담도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그곳에 사는 아이들의 행색을 상상해보면 남루할 것만 같았다고 한다. 하지만 섬에서 본 아이들의 모습은 전…
202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곳에서 경계선 지능인과 함께 생활했던 한 공무원이 했던 이야기는 참으로 마음 아프게 다가왔다. “내가 회사 사장이라면 직원으로 뽑을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문득 경계선 지능을 가진 우리 아이의 미래가 걱정됐다. 과연 경계선 지능인 아이들에게 …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누구보다 청소년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공감하기 때문에 상담의 효과가 더욱 크다는 점이다. 김보윤(당진고1) 학생은 “상담을 거창하게 생각했지만 같이 옆에 있어주고 일상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힘든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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