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백년 앞을 생각할 때
…취업이라는 불확실한 장래에 묶여 갈팡질팡하고 있다. 상당수의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교육 선진국이라는 캐나다, 미국, 호주 등지로 조기유학 또는 검증 안된 어학연수를 보내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걱정이 아닐 수 없다. 본인은 호주를 방문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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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아이들의 미래'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취업이라는 불확실한 장래에 묶여 갈팡질팡하고 있다. 상당수의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교육 선진국이라는 캐나다, 미국, 호주 등지로 조기유학 또는 검증 안된 어학연수를 보내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걱정이 아닐 수 없다. 본인은 호주를 방문했을 때…
2002.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음은 서글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도 당진의 미래와 포부를 담고 청사진을 그리며 많은 분들이 바쁘게 뛰고 있다. 우린 그분들의 역량과 인품, 식견을 믿고 싶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이 당진은 우리 아이들의 희망이고 꿈이고 미…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습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영어공부에 대한 흥미를 상실한 풀죽은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수업시간에 그런 아이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시려옵니다. 그러나 그렇게도 조기 영어교육의 필요성을 외쳤던 사람들은 지금 중학교 교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
2002.04.13 · 정책·행정 · 김정진
…중시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어린이·청소년을 제대로 키우지 못하면 미래가 없다는 거시적인 안목이 필요한데도 단체장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너무 부족하다”고 말하는 김미영씨. 어린이들은 머리만 키우는 것보다 정신·가슴을 키워주는 감성교육이 중요하다고 …
2002.04.01 · 정책·행정 · 이희철
… 되기 위해선 선거결과로 인해 분열과 반목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화합과 미래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어야 한다. 3월 한달 간 각 학교에선 학생회장 선거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70여일을 남겨둔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학생들에게 그야말로 즐거운 축제였던 …
2002.02.2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든 학교를 떠나게 된 졸업생 12명은 고운 한복 차림으로 식장에 참석해 미래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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