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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0년

8건 · '아이들이 만든'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직접 만든 헌법, 우리가 지켜야죠”

    …지만 학급헌법을 제정하고 정신지체 장애인에 대한 이해교육을 받게 되면서 아이들이 하늘이와 잘 지내고 학급의 일에 하늘이도 참여시키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담임교사인 유경화 교사는 “하늘이가 애정표현이 좀 과격해서 아이들을 때리기도 하는데 학…

  2. 2010.10.06 · 정책·행정 · 우현선

    [기획]친환경무상급식 주민조례란 무엇인가?

    ◆주민서명부터 의회통과까지 당진군 최초 주민발의 조례 당진군내 아이들이 학교나 보육시설에서 친환경 식자재로 만든 급식을 무상으로 먹을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됐다. 지난달 17일 친환경무상급식 조례개정안이 제176회 당진군의회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

  3.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 인근 텃밭의 땅을 파서 항아리를 넣어 간소하게 만든 이 화장실은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천장과 최소한의 가림막이 전부다. 집의 규모와 시설의 낙후된 상태도 어려움이 크지만 상태도 좋지만은 않다. 수도관조차 들어오지 않아 양수기…

  4.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주민이 만든 학교, 교육청 맘대로 쓴다고?”

    …에서 나와 교육 백년대계를 내다보고 달라기에 줬던 것”이라며 “주민들이 만든 학교면 주민들의 공간이나 교육공간으로 재구실을 하도록 해야지 폐교활용법이 교육이나 문화공간으로만 사용해야 한다고 정해져 있어도 신청사 신축 비용을 위해 매각한다는 자체가 이해…

    당진시대
  5. 2010.08.13 · 문화·교육 · 우현선

    “쌀로 만든 인형 보셨나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했던가, 헌데 오권석 씨가 만든 일명 ‘떡인형’은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쁘다. 특히 시식용이 아니라 장식용으로 만들어진 인형 작품은 소재가 쌀이어서 그렇지, 먹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실존 인물을 쏙 빼…

  6. 2010.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6 Farm to school 참여농가와 학교

    …소를 공급하면서 넓은 잎을 드리우면 키다리 옥수수가 쉴 수 있는 그늘을 만든다. 날로 커져가는 옥수수를 타고 오이가 함께 자라기 시작한다.’ 앞에서 열거한 것은 뉴욕 브루클린의 팜투스쿨 가입학교인 ‘브루클린 뉴스쿨(Brooklyn New School …

  7. 2010.06.04 · 문화·교육 · 우현선

    「로컬푸드와 학교급식」1 당진군 연합사업단

    …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득이 가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는 농산물을 섭취하는 것보다 가깝게는 친구의 아버지가 혹은 우리 할머니가 키운 농산물로 만든 급식을 먹는 것이 훨씬 좋죠. 사업이 원활하고 성공적으…

  8. 2010.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화제 - 저금통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의 주인공 ‘송산면 율곡어린이집 아이들’]“어른 돼도 어려운 이웃 도울 거에요”

    …행복해요.” 올해 7살이 된 이설호 군과 최소현 양이 우유팩을 재활용해 만든 자신의 저금통을 보여주며 입을 모아 말한다. 매년 송산면 율곡어린이집(원장 이재상) 원생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동전을 모아 송산면사무소에 기탁해 왔다. 올해에도 율곡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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