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거쳐 결국 학부모회장까지 맡게 됐다. 마을을 위한 발걸음, 부녀회 활동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더 자유로운 마음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었던 그는 범위를 넓혀 마을을 위한 봉사를 하고 싶었고 부녀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아이들이 웃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거쳐 결국 학부모회장까지 맡게 됐다. 마을을 위한 발걸음, 부녀회 활동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더 자유로운 마음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었던 그는 범위를 넓혀 마을을 위한 봉사를 하고 싶었고 부녀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의 …
2022.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참 좋아요. ‘꺄르르’하며 아이들의 웃는 소리만 들어도 즐거워요.” 강보민 씨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현재 그는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대덕꿈도담터 돌봄교실(이하 꿈도담…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푸른 콩깍지 나눔축제는 푸른 콩깍지 속에서 따뜻하게 보호 받으며 즐겁게 웃는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마련한 나눔장터 현장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축제에는 어린이집 학부모와 지역 이웃들이 참석했으며 별나라 학부모회를 비롯한 학부모가 자발…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행복을 뜻한다. 그들은 여유 있고 단순한 삶을 통해 행복을 추구한다. 아이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가족 간에 대화가 줄고 사소한 일에 다툼이 생기기 시작했다. 나도 모르게 설득보다는 다그치고 윽박지르는 방법에 익숙해 졌다. 문득 이러면 안 되겠다 싶…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며 고개를 내밀어 봤다. 그들은 모형 우물을 보곤, “가짜네” 하고 웃는다. 본의 아니게 속이게 되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의 문터에서 마당의 수도를 틀었다. 그 자리에서는 부글부글 흙이 끓기 시작해 결국 질퍽하게 되었다. “아마 터진 것일까? 몇 …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은 어미 잃은 참새처럼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아이들이 만16세가 되면 아무런 준비와 계획 없이 고아원을 떠나야 하는 것이다. 사회로 내딛는 출발선마저 다른 이들보다 뒤쳐진 채 시작하는 셈이다. 26명의 아이들은 어두운 미래를…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장 가슴 아픈 소식은 단연 아동 대상 성범죄. 어른들이 지켜주어야 할 아이들이 힘없이 범죄 피해자가 되었다는 소식은 기혼·미혼을 막론하고 성인으로서 미안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단장 이은정, 이하 풀빛봉사단)은 성…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 싶어도 배울 수 없던 공부를 시작하면서 의욕도 늘고 사람들과 대화하고 웃는 모습이 확연히 늘어났다. 옥현리 남매의 할머니 이재숙씨는 “중국에 가서 아이들 둘이 공부를 할 수 있는 노릇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중국에서의 교육과정을 증명할 만한 여건이 되지…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이든 비누든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는 아들, 세상 모든 일에 표현은 못하지만 방귀 소리(뽕!뽕!뿡!)에만 반응을 보이며 깔깔대고 웃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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