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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7년

25건 · '아이들이 있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년 당시 기지시리 승강장에서 카페를 운영했던 청소년아지트 김미향 단장은 아이들이 추위를 피해 건물 사이사이에 모여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다고. 이를 위해 매주 목요일 천막을 치고 전기를 끌어와 아지트를 운영했고 이 뜻에 동참하고자 시민 정지응 씨가 …

    당진시대
  2.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5 채운동 휴먼시아아파트 “함께 사는 아파트”

    … 통해 아이들의 바둑 실력이 향상됐다”며 “바둑교실을 통해 실력을 키운 아이들이 지역에서 열린 바둑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임차인대표회에서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사업을 펼치고 싶었다”며 “…

  3.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세차 동호회] 당진퍼펙트샤인

    차량 관리의 기본은 완벽한 세차 아이들이 먹다 흘린 과자 부스러기, 털지 않은 신발에 붙은 흙먼지 등으로 우리가 매일 타고 다니는 차 구석구석에 먼지가 뽀얗게 앉아 있다. 나와 내 가족이 항상 이용하는 차가 더러우면, 당연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세차…

  4.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인권은 신이 내린 천부의 권리

    …창조설을 믿고 있어 창조한 모든 생명체 중에서 유독 인간에게만 부여하고 있는 권리이다. 하지만 지난 11일 당진에서는 이 천부의 권리인 성소수자들의 인권에 대한 생각이 다른 두 집단이 충돌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사태의 전말은 당진참여연대에서 오래 전부…

    당진시대
  5.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0 송산면 유곡리 현대엠코타운 아파트“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 중요”

    …이 지역에 새로운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한창 주거단지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에 이어 엠코타운을 중심으로 ‘유곡리 이주단지’라고 불릴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과거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지역이 변화했고, 이…

  6.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칼럼]장재광 지역전용어플 당진애 어플 및 커뮤니티 대표SNS, 이대로 괜찮을까?

    …세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아울러, 페북스타와 좋아요가 뭐기에 어린 아이들이 그렇게 죄의식도 집어 던진 채 자랑스러워하며 이런 악행을 더욱 더 타인에게 어필하는 걸까? 비단, 이 아이들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관심과 팔로잉을 한 몸에 받고자 주작(없는…

    당진시대
  7.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끝에 한 가정에 한 명씩 보내는 것으로 참가 어린이들을 받았다. 하지만 아이들이 동생을 데리고 올 경우, 얼마든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외동으로 자란 아이들도 이곳에 오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웃을 만나고, 사회성을 …

  8.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생선구이 맛집노릇하게 구운 생선구이 밥 한그릇 뚝딱!

    …함유하고 있어 수능을 앞둔 수험생이 먹으면 좋은 생선이다. 친숙하지만 맛있는 고등어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고등어다. 구이부터 조림, 튀김 등 조리법이 다양하다. 고등어는 9월부터 11월까지가 제철이다. 고등어는 등푸른 생선으로 불포화지방산이…

  9.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받는다. 하지만 졸업한 순간 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현저히 줄어든다. 평일의 경우 주간보호센터와 직업재활시설 등을 이용하더라도 주말이면 갈 곳이 없다.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이기에 대부분 부모가 그 역할을 하거나 혹…

  10.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서고 있다. 30명의 주민자치 위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각각 담당하고 있는 지역으로 도시락을 배달한다. 처음엔 쭈뼛거리고 잘 나오려 하지 않던 아이들도 이제는 주민자치위원들이 배달하는 도시락을 기다린다. 조부모가정, 편부모가정 등 저마다 사연을 갖고…

  11.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경험’으로 쌓는 행복한 기억업체탐방 채운동 민족사관어린이집

    …의 활동 공간에 제한을 받았다”며 “놀이터와 텃밭 등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고 싶어 개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민족사관어린이집에서 진행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경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4층 강당에서는 체육활동과 블록 쌓기, 부모교육 …

  12.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했다. “나도 봉사하고 싶은데” 상록초등학교 앞 동암하이테크를 운영하고 있는 신현철 대표는 매 아침마다 등교하는 학생들을 위해 교통안전 지도를 하는 문성만 교감을 보며 늘 부러웠단다. 그는 “교감선생님이 아니라 그냥 봉사자인 줄 알았다”며 “봉사하는 …

  13.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행정동에서 레스토랑 솔향을 운영하고 있는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2015년부터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매달 5구좌씩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다들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며 “아무리 가진 것이 많은 사람들이라도 여유가 없기는 마찬…

  14.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5 문미진·이현선 가족돌잔치 축하금으로 이웃 도와

    … 나중에 우리 승헌이와 시원이가 크면 함께 봉사도 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가족이 되고 싶어요.”(父 이현선 씨) 문미진(34·채운동) 씨는 연애시절 남편 이현선(39) 씨가 종종 모금을 하거나 후원하는 것을 보고 놀라곤 했다. 문 씨는 “남편이 선…

  15.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것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생각해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아이들이 함께했던 가정주의가 언제 사라진 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생활이 과연 행복하고, 마음이 편하고, 화목한 생활일까?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척도는 무엇일까? 나의…

    당진시대
  16.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완성될 때 쯤 저 멀리서 학교를 마친 아이들이 걸어오는 것이 보인다. “얘들아, 밥 먹고 가.” 당진YMCA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자들이 학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130여 명이 함께 마련한 밥차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17.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바라는 소박하고 작은 소망 하…

    당진시대
  18.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인을 함께 진행한다. “나누기 전엔 몰라요. 누군가를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은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죠. 그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도, 말로 설명할 수도 없어요.” 일교문구센터 조수용 대표는 현재 ‘1%가 만드는 150…

  19. 2017.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캠프서 아동폭력 신고 접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외를 하고 있는 A씨가 학생들과 함께 간 해외봉사활동 당시 아이들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당진경찰서에 접수된 가운데 진실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A씨는 학생들의 방학마다 해외봉사와 연계한 영어캠프를 매년 진행하고 있는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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