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이 있을까? 이은화 : 당진에 온 지 15년이 됐는데 처음 당진에 와서 아이들이 밤에 아파도 갈 병원이 없어 곤란한 적이 많았다. 병원이나 학교 등의 인프라가 부족하다. 정혜영 : 원도심 쪽 시내권에는 전보다 사람이 적다. 등하교 시간 외에는 평일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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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아이들이 행복'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있을까? 이은화 : 당진에 온 지 15년이 됐는데 처음 당진에 와서 아이들이 밤에 아파도 갈 병원이 없어 곤란한 적이 많았다. 병원이나 학교 등의 인프라가 부족하다. 정혜영 : 원도심 쪽 시내권에는 전보다 사람이 적다. 등하교 시간 외에는 평일에 …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느긋하게 기다리지 못하고 재촉하는 등 상당히 급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은 둘째 딸 아이가 어렸을 때 일이다. 차를 타고 나들이를 가는데 출발한 지 얼마 안돼 “아빠 다 왔어요?”, “얼마나 더 가면…
2014.10.0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박람회에서 아이들이 수화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지역민에게 사회복지 정책을 알리고 다양한 지역 내 사회복지단체가 거둔 성과를 발표하기 위한 제5회 당진시복지박람회가 지난달 27일에 열렸다. ‘감동이야! 문화로 즐기는 do배 복지’를 주제로 한 이…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니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며 “책 속에 담긴 내용들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했던 그는 아이들에게 사자소학을 틈틈이 가르쳤다. 어린 학생들에게는 노래로, 웅변으로 사자소학을 교육했다. 이 때문인지 양…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다. 한 때는 조리원이 있어 급식이 제공됐지만 도시락비가 지원되면서 아이들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녀야 했다. 하지만 조업 혹은 장사를 하는 부모들이 도시락을 챙기기 어려운 실정이어서교사들이 직접 식단을 짜고, 뭍에 나가 장을 보고, 밥을 안치고, …

2014.04.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원들이 며칠 동안 뜯은 쑥을 솥에 삶았다. 아이들이 먹을 생각하니 고생은 쏙 들어가고 행복이 두 배다. 이렇게 만들어진 쑥 반죽을 이용해 지난 16일 하람어린이집에서 원아들과 함께 쑥떡을 만들어 먹는 시간을 가졌다. 마중물 주부봉사단은 현대제철에 근…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당시에는 6.25 전쟁 후여서 가족과 집이 없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들은 어두워져 가는 놀이마당을 뒤로 하고 저녁도 굶고 밤에 찬 이슬을 피해 거적을 덥고 처마 밑에서 고통의 밤을 보냈다. 그 친구들은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할아버지는 지금이 제일 행복해. 다른 사람들하고 도우면서 사는 게 제일이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 방법 등을 알려주기 위해 봉사자들이 뭉쳤다.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단장 유교식, 이하 강사단)은 교수, 공무원, …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요. 근데 한 번 읽기 시작하니 3~4시간 만에 집중하면서 읽었어요. 아이들이 질문해도 듣지 못할 정도로 빠졌죠(웃음).” <배려>는 경쟁하는 삶이 아니라, 함께 배려하며 사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공존의 길이라는 한국형 자기계발 우화다. 고속 승진하던…
2014.02.15 · 지역사회 · 박초롱
…년차 교사다 보니 부드러움 속에는 아이들을 휘어잡는 카리스마가 있다. “아이들이 미사시간에 장난 칠 때마다 제 눈빛 한 번이면 다시 미사에 집중하곤 해요.” 눈치가 빠른 초등학생들은 한 번에 조용해지지만 유치원생들은 눈빛을 받아도 느끼지 못하고 장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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