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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7년

19건 · '아이들 많은'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년 당시 기지시리 승강장에서 카페를 운영했던 청소년아지트 김미향 단장은 아이들이 추위를 피해 건물 사이사이에 모여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다고. 이를 위해 매주 목요일 천막을 치고 전기를 끌어와 아지트를 운영했고 이 뜻에 동참하고자 시민 정지응 씨가 …

    당진시대
  2. 2017.10.27 · 지역사회 · 김예나

    입주민 함께하는 화합의 장

    …를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손국현 입주자대표회장는 “이번 행사에 많은 입주민들이 참여해줘서 고맙다”며 “주민들이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미래 꿈나무인 아이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자랄 수…

  3.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 도심지역 아파트처럼 젊은층, 이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주민들이 많은 만큼 재활용쓰레기나 폐지 등의 배출이 많은데, 매년 이를 판매한 수익금과 각종 광고수익 등을 주민들에게 다시 환원하고자 20L 쓰레기종량제 봉투 20매를 모든 세대에 전달하고…

  4.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0 송산면 유곡리 현대엠코타운 아파트“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 중요”

    … 뿐만 아니라 인근까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쓰레기를 주웠다. 직장인들이 많은 탓에 날이 어둑어둑해지는 저녁시간에 실시했지만 꽤 많은 주민들이 나와 직접 자신들의 손으로 아파트 일원을 청소했다. 이어 다음 달에는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주…

  5.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끝에 한 가정에 한 명씩 보내는 것으로 참가 어린이들을 받았다. 하지만 아이들이 동생을 데리고 올 경우, 얼마든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외동으로 자란 아이들도 이곳에 오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웃을 만나고, 사회성을 …

  6.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 장애인과 함께 주거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발달장애인을 발달 장애로 둔 많은 부모들은 자녀의 취업을 희망한다. 그들은 “아이가 돈을 많이 벌어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단지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 아이가 갈 곳이 있길 원하는 것이다. 이는 곧 ‘…

  7.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시곡동 효드림요양센터 오남순 대표“효 실천하고 싶어요”

    …이에 어르신에 대한 효를 실천하고자 효드림요양센터를 개업했다. 주부로서 아이들을 키우기 바빴던 그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 45세가 돼서야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병원에 근무하기 시작했다. 일을 하다보니 다른 꿈도 생겼다. 4년 …

  8.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전선아 부부는 “다들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며 “아무리 가진 것이 많은 사람들이라도 여유가 없기는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여유라도 가지고 싶은 마음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술 한 잔 덜 마시면 되는 것”이라고…

  9.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볼 만한 곳 석문면 장고항·왜목마을·도비도·난지섬여름 초입에서 만난 당진의 바다

    …해 우럭과 노래미, 광어 등이 많이 잡힌다. 한편 봄에는 주꾸미 낚시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해가 뜨는 ‘왜목마을’ 매년 첫 해가 뜨는 날이면 왜목마을은 항상 많은 관광객들로 붐빈다. 마지막 해를 보며 지나간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 소망을 빌…

  10. 2017.05.13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산면 가곡리 작은부엌 유서근·김은미 대표“맛과 건강까지 잡은 오리육개장”

    … 직장에 취직해 일하면서도 계속 요리에 대한 열정은 갖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연구 끝에 오리육개장을 개발했고 개업하기 전 아이들에게도 가끔 오리육개장을 요리해줬습니다. 이제 많은 시민들에게 오리육개장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한방오리육개장은 작은부엌의 …

  11.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흘린 희노애락이 담긴 감격의 눈물이 지금도 눈가에 흐르고 있는 듯하다. 아이들은 웃음과 보람을 주기도 하고, 고민과 걱정을 주기도 한다. 다양한 굴곡을 겪지만, 가족은 결국 늘 마지막 순간에 삶의 희망과 웃음을 안겨준다. 가족은 함께 길을 가는 멋진 …

    당진시대
  12.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5 문미진·이현선 가족돌잔치 축하금으로 이웃 도와

    …라곤 했다. 문 씨는 “남편이 선뜻 남을 돕는 모습을 보면서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며 “후원이나 모금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았던 나도 남편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결혼 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들 승헌이가 태어났다. 승…

  13.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것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생각해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아이들이 함께했던 가정주의가 언제 사라진 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생활이 과연 행복하고, 마음이 편하고, 화목한 생활일까?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척도는 무엇일까? 나의…

    당진시대
  14.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완성될 때 쯤 저 멀리서 학교를 마친 아이들이 걸어오는 것이 보인다. “얘들아, 밥 먹고 가.” 당진YMCA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자들이 학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130여 명이 함께 마련한 밥차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15.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바라는 소박하고 작은 소망 하나인데 우린 늘 많은 것을 꿈꾸고 산다. 더 많이 더 멀리 남보다 뒤처지지 않으려고 허둥대는 헌실 들…

    당진시대
  16. 2017.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나눔봉사단, 당진을 찾다

    … 싶다”며 “작은 학교가 도시 학교와 견줘도 결코 모자라지 않다는 것을 많은 이들에게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수미 취재기자·순천향대 이준영 학생 참가자 한마디 김영하 봉사자 : 활동이 힘들었지만 아이들을 보면서 힘을 얻었다. 시간이 짧게 느껴져 아…

  17. 2017.01.26 · 지역사회 · 이영민

    새내기 금융인을 만나다 - 김인성 씨, 주민철 씨

    …랐던 정보를 알려드리고 원하는 업무 처리를 도울 때 뿌듯하다”며 “또한 아이들이 통장을 만들고 돌아갈 때 어린 아이들도 서해중앙신협의 조합원으로 함께하고 있다는 점이 기쁘다”고 말했다. “고객들에게 친근한 사원이 되고 싶습니다. 남녀노소 모두 소소한 …

  18. 2017.01.2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와~ 얼음썰매 타러 가자!”

    …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썰매장 운영을 알렸다. 김성권 회장은 “지역에 아이들이 놀거리가 마땅치 않아 다른 지역으로 가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썰매장을 운영하게 됐다”며 “어른들은 옛 추억을 떠올리고, 아이들은 신나게 놀면서 많은 시민들이 썰매…

  19.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다. 택배 업무를 잘 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구입했으며, 일을 하면서 더 많은 주민과 소통하고 있다. 자칭 막내인 이명진(68) 씨는 박수일 씨의 소개를 통해 일하게 됐다. 현재 업무에 적응하느라 몸과 마음이 바쁘다. 감사 인사가 주는 행복 간혹 택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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