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웃음이 만드는 세상 - 이재현 이코노빅리뷰 대전충남 본부장
…처럼 웃는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웃음이라는 면역체를 선물로 주셨다. 어린아이들은 하루에 400번 웃지만 성인이 된 이후에는 하루에 15번밖에 웃지 않는다고 한다. 사실 15번 웃는 사람도 별로 없다. 딱딱한 일상과 온갖 스트레스에 치여 하루에 한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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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아이들 좋은'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처럼 웃는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웃음이라는 면역체를 선물로 주셨다. 어린아이들은 하루에 400번 웃지만 성인이 된 이후에는 하루에 15번밖에 웃지 않는다고 한다. 사실 15번 웃는 사람도 별로 없다. 딱딱한 일상과 온갖 스트레스에 치여 하루에 한번도 …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발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도서관 한켠에 모인 초등학교 저학년쯤 되는 아이들이 손에 호랑이 인형을 쓰고 호랑이 목소리를 흉내낸다. 아이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사람은 자원봉사센터에서 동화구연봉사단 ‘낮도깨비’의 단장을 맡고 있는 차현미(32, 당진읍…
2007.07.02 · 지역사회 · 전수진
…대사를 만났다. Q. 당진에 대한 느낌은 어떤가? - 당진은 무척 살기 좋은 곳이다. 3번 정도 방문했는데 올 때마다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이 놀랍다. 수도권과도 가깝고 바다와 육지가 공존하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산업과 관광이 모두 성장할 수 있는 …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수대는 근처 주민들이 찾는 작은 휴식처다. 주말이면 남산을 가득 메우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시끌벅적 활기를 생긴다. 더위도 좇고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함께 하기위해 남산을 들린 사람들을 만났다. “또래 아이들 만날 수 있어” 이지용씨, 재민이 부자가…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마을’이란 이름은 단호박의 단맛을 연상시킬 뿐만 아니라 우리말로 하면 ‘좋은 쪽으로 변화시킨다’는 의미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올해는 우선 마을입구에 농촌전통테마마을임을 알릴 수 있는 안내판이 설치되고 방문객 스스로 마을의 주요지점을 찾아갈 수…
2007.04.16 · 지역사회 · 전수진
… 붙여진 이름이다. 이름 그대로 아미산은 그리 높거나 힘들지 않아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가족들이 많이 눈에 띈다. 아미산 등산로에 들어서며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은 ‘새의 지저귐 소리’이다. 일상에서 듣기 어려운 작은 새들의 지저귐을 듣고 있자니 …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길 미끄러운데 조심히 가십시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늘 평안하세요.” 버스에서 이런 살가운 인사를 듣는 것이 쉬운 일일까 지난달 31일 버스운전을 하는 이응욱씨(50)는 봄비가 쏟아지던 이른 아침부터 당진군민들의 발…
2007.01.08 · 지역사회 · 김태숙
… 아동들의 생존권과 복지권, 문화권, 발달권, 학습권, 참여권을 지키고 아이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 복지, 교육, 문화 등 통합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06년 11월 당진군으로부터 당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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