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아이들 필요'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경계선지능인’ 당진형 지원체계 필요성 제기

    … 논의가 당진에서 본격화됐다. 이번 발표회는 복지와 교육의 통합적 접근 필요성을 확인하며 경계선지능 아동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에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원을 받아 ‘당진형 경계선지능…

  2. 2024.10.21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내 아이 어떤 인재로 키울까?”

    …학자다. 이날 정 교수는 ‘로봇, AI와 경쟁해야만 하는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한 창의적인 뇌 만들기’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성을 뇌과학 분야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내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끌어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한 학부모…

  3. 2024.09.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시민 주주 당진시대, 시민의 편에 서야”

    …려면 ‘저널리즘’을 살려 나가야 한다. 지역의 이슈를 발굴해 보도하고, 필요 시에는 심층 보도를 해야 한다. 그래도 이전보다는 직접 취재하고 발굴하는 기사가 많아진 것 같아 좋다. 유난영 위원 지면의 활용도가 개선됐다. 칼라와 흑백이 혼합된 지면에서 …

  4.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청소년기관장 인터뷰] 김종만 당진시청소년재단 사무처장“수다벅스 3호점 이어 청소년수련관 조성”

    …로 업무를 이관시켜 상담 전문 카페로 특성화했다. 고민이 있거나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카페를 방문해 상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에게 친근히 다가갈 수 있도록 타로를 이용한 상담이나 진로 직업 컨설팅 등도 이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당진정…

  5.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정 후보가 말하는 데, 전혀 아니다. 산폐장 문제에 대해서는 법 개정이 필요하다. 석문간척지 대형 축사 정용선 “반대 입장 분명, 동물 살처분 등 문제” 어기구 “충남도의 축사 계획, 이해 안 된다” 차준국 : 충남도가 석문간척지에 30만 두 규모의 …

  6. 2024.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D-9] 민주당 어기구 vs 국민의힘 정용선 선거운동 막 올랐다

    …기가 고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출정식 “윤석열 정권 심판…3선 중진 필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달 28일 봄비가 내리는 아침, 당진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 후보와 홍기후 충남도의원 후보가 출정식을 열고 단상 위에 올랐…

  7.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 도시’가 아닌, ‘떠나고 싶은 도시’가 됐다. 실질적인 청년 프로그램 필요 보통 ‘청년’이라고 하면 2030세대를 말한다. 2030세대는 취업을 하고, 경제 활동을 시작해 한창 활발하게 일하다 결혼과 육아를 마주하는 시기다. 당진은 일자리를 찾아오는…

  8. 2024.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다양한 기획 균형 있는 취재 필요”

    …판 기사나 민원 기사가 부족했다. - 읍·면·동 민원에 대한 후속보도가 필요하다. - 사건·사고와 관련해 여러 곳을 취재해 내용이 풍부해 좋았다. - 소제목을 좀 더 자세하고 다양하게 넣으면 좋겠다. - 교육면에 방학 동안 가볼 만한 곳, 아이들이 할…

    당진시대
  9.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키우고 법무사로 활동하면서 시민을 만났고, 지역 봉사에 나서면서 정치의 필요성을 알게 됐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매를 맺으려면 제도권 안에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중에서도 결정적인 이유가 있는지? 현재 정치가 너무도 양극화됐다. 양극화는 곧 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