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8] 초대받은 아이들 - "초대받지 못한 아이와 친구의 의미"
… 소중히 다루지 않는 성모를 보고 실망합니다. 민서가 찢어진 그림공책을 보는 장면은 민서의 분노와 성모에 대한 실망감이 잘 드러나 있고 생일에 초대받지 못했을 때의 감정을 민서의 1인칭 시점으로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어 아이들의 즉각적인 공감을 끌어냅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아이와 보는'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소중히 다루지 않는 성모를 보고 실망합니다. 민서가 찢어진 그림공책을 보는 장면은 민서의 분노와 성모에 대한 실망감이 잘 드러나 있고 생일에 초대받지 못했을 때의 감정을 민서의 1인칭 시점으로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어 아이들의 즉각적인 공감을 끌어냅니…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말 행복해지는 건 함께 하고 나누는 거야’ 라고. 책을 읽고 난 뒤 아이와 감상을 음미하며 무지개 물고기 꾸미기를 해 봅니다. 그림책에서 본 무지개 물고기를 잘 떠올리며 나만의 물고기를 표현해 보는 거지요. 준비물은 자연 소재(나뭇잎, 조개껍질 등…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재능 하나만 발견하고 어찌어찌해서 유학을 보냈는데, 그곳의 교육환경이 아이와 잘 맞았던지 아이는 서서히 발전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아이는 수학부터 자신의 능력에 맞게 초등학교 과정부터 다시 시작했다. 고등학교 과정을 밟을 나이에 초등과정을 공부하면…
2006.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가족들이 함께 식물을 직접 가꾸어 보는 원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원예교실은 이달부터 6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 오전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학생들이 상추, 부추, 가지, 토마토, 쑥갓 …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훌륭한 지혜가 바로 이거라고 생각해요.” 이 말을 통한 작가의 메시지는 보는 이의 마음에 강한 울림을 만들어냅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주위의 많은 사람들과 이어진 고리 안에서 서로 버팀목이 되어 주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의미 없…
2006.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이죠. 이것도 사실 쉬운 거래는 아니었습니다. 집에서 말없이 신문만 보는 별 쓸모없는 아빠 하나와 금붕어를 바꾸는 게 손해라고 생각하는 나단을 설득하기가 꽤 힘들었기 때문이죠. ‘나’는 이 위험한(?) 거래에 무척 만족하지만 외출하고 돌아온 엄마에…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통해 미생물과 흙의 소중함을 알고 나면 이제껏 바라보던 사물과 세상을 보는 창이 달라진답니다.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편안하고 친근한 문체와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재치를 기발하고 탁월한 그림으로 표현한 이 책은 그 완벽한 조화만큼 관심과 흥미를 끌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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