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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와 부모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6년

6건 · '아이와 부모가'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 사진으로 남겨두면 시간이 지나도 그날의 행복을 다시 꺼내볼 수 있다. 아이와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허지나 씨는 ‘엄마의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1인 사진작가다. 주로 돌잔치와 백일잔치, 회갑연·고희연 등 가족행사와 야외 스냅을 …

  2. 2026.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③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주)왜목체험판 “왜목에서 놀고 먹고 머물다”

    … 과정을 함께하면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체험을 만들고 싶다 ” 며 “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면서 건강한 가족 문화를 만드는 데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 ” 고 말했다 . 더불어 (주)왜목체험판은 체험과 함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바비큐도 계획하고…

  3. 2026.09.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착한토끼 키즈카페 키즈룸 당진수청하우스(수청동) 김민주·이범기 대표“아이는 신나고, 부모는 편안한 시간”

    … 열었다. 이범기·김민주 부부가 아이를 키우며 느꼈던 아쉬움에서 출발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아이 키우며 느낀 아쉬움에서 시작 3~4년 전 당진으로 이사한 이범기·김민주 부부는 당진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지역에 아…

  4. 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의창] 제65회 당진통계연보 분석-17만 당진의 역설 – 下

    …불이익으로 돌아온다. 실제 시민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자녀 등하교를 위해 부모가 직접 운전을 해야 하는 픽업 노동에 내몰린다. 승용차로는 금방 도착할 외곽 지역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한참을 우회해야 하고, 당진의 대표 의료기관인 당진종합병원이나 왜목마을…

  5. 202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이가 아픈 밤에도 안심할 수 있는 도시

    … 만드는 것은 복지 문제일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생존권이자 권리입니다. 아이와 부모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당진, 그것이 바로 우리 지역사회가 가장 먼저 완성해야 할 미래의 모습입니다.

  6. 2026.05.1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부모와 아이, 함께 성장하는 시간

    내 아이와의 건강한 소통을 돕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이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에서 운영된다. 센터는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정서적 지원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