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뜻대로 키워야 사회적응 빠르다”
“아이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아이의 뜻대로 키우는 것이다.” 지난 22일 가정복지회관에서 열린 여성학자 박혜란씨 초청강연에서 박씨는 ‘우리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고민하는 부모에게 아이를 한 인격체로 인정해주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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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아이'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아이의 뜻대로 키우는 것이다.” 지난 22일 가정복지회관에서 열린 여성학자 박혜란씨 초청강연에서 박씨는 ‘우리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고민하는 부모에게 아이를 한 인격체로 인정해주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이 양적.질적으로 많이 이루어지는 반면 실질적으로 보호와 지도가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후원도 관심도 덜한 편이라는게 담당자의 말이다. 이런 사정 때문에 이들 소년소녀가장세대를 담당해온 가정복지과 구효숙씨는 아이들의 보호자 노릇까지 대신해온 것으로 알려졌…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양적쪾질적으로 많이 이루어지는 반면 실질적으로 보호와 지도가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후원도 관심도 덜한 편이라는게 담당자의 말이다. 이런 사정 때문에 이들 소년소녀가장세대를 담당해온 가정복지과 구효숙씨는 아이들의 보호자 노릇까지 대신해온 것으로 알려졌…
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들은 불과 몇달전까지만 해도 난방도 안되는 다 쓰러져가는 슬레트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어둠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왔다. 그런데 한가위를 앞두고 이들에게 빛을 가져다준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아파트 건설업체인 (주)동진(대표이사 구천서)과 밝은사회 합덕클…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했던 한 여성은 “부탄가스같은 악취는 물론 공단과 인접한 마을에 사는 아이들의 몸에 한결같이 피부병으로 보이는 상처가 나있는 것을 보고 말로만 듣던 석유화학의 공해가 어떤 것인지 실감했다”며 “함께 간 주민들 모두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짓밟는 석유화…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정의 지혜로운 안내자가 돼야 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양로원에 계시며, 아이들은 놀이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욕심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늦은 밤에도, 주말에도 문득문득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사무실로 나와 메모를 하고 계획을 짠다는 구성모 사무국장. 아직까지도 당시 사고의 후유증으로 오래 걷거나 뛰지 못하는 구성모씨가 최근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남을 누르고 앞장서야만 하는 존재로 부추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라는 아이들이 결국은 형제도 몰라라 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부모도 내다 버릴 수가 있다는 것을 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땅이나 집을 챙겨 자기 자식들 몫으로 모아두기에만 골…
1997.06.16 · 지역사회 · 김태숙
…로도 이용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또 회관에서 열리는 교육이나 회의때문에 아이를 맡길 데 없는 주부를 위해 13명 안팎의 어린이를 돌볼 수 있는 놀이방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2층에는 예식장이나 다용도 회의실로 쓸 수 있는 1백평 가량의 공간과 20평의…
1997.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나루풍물패 회원등 20여명이 동참했다. 이준섭 집행위원장은 “어른보다 아이들의 관심이 높았다. 초ㆍ중ㆍ고 학생들이 우리민족을 도와야 한다는 마음으로 자신의 용돈을 털어 모금함에 넣었다”면서 어른들의 참여부족을 아쉬워했다. 그러나 다른지역에 비해 가두…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김순동 여성단체협의회장. ‘TV에서 보여지는 북한 아이들의 굶는 모습이 정말 안스러웠다’는 김회장은 여협에 속해있는 각 단체장의 의사도 자신과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에 꺼리낌없이 자연스럽게 준비모임에 나가게 됐다고. “우리 어렸을때…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관리를 원망했다. 또 다른 주민은 “급하게 전기담요를 구입하고 그래도 아이들의 감기가 걱정돼 겨울옷을 입혀 재웠지만 자고 일어나더니 목이 아프다는등 감기증상을 보였다”면서 아이들이 단체로 감기에 걸리게 생겼다고 걱정했다. 한편, 벽산아파트 관리실은 …
1997.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불화로 가출해 직장생활을 하려했던 한 20대 주부가 생후 29일 된 딸아이를 목 졸라 살해한 지난 1월 18일 당진읍에서 발생했다. 김모씨(22세)는 지난 95년 자신과 10살 차이나는 양모씨(32세)와 결혼했다. 결혼한 지 2년 이 채 안됐지만 평…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눈썰매장을 찾기 바쁘다. 우리군에도 올해 송악면 청금리 서해안관광농원이 눈썰매장을 개장해 꼬마손님을 맞느라고 분주하다. 눈밭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쾌감에 다시 썰매를 들고 꼭대기로 올라가는 아이들의 열기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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