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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1건
기간
1993—2026

191건 · '아이 노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0쪽

  1. 2026.09.14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배움 나눠 동심 깨우는 ‘동그리 동화 구연’

    …은 회원 전원이 참여한 꿈나래학교 교육 봉사였으며 2년간 꿈나래학교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동화구연 수업을 진행했다. 유혜진 회원은 “3년 전 동화구연 수업을 들으며 동화와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자격증을 취득했다”면서 “배운 것을 아이들과 나누고 싶어 …

  2. 202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 태어나면 50만 원 주는 노인회

    저출생이 심각한 상황에서 아이가 태어나면 50만 원을 주겠다는 노인회가 나타났다. 대한노인회 신평면분회(회장 김동명)가 지난 5일 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노인 회원과 함께 사는 자녀 중 아이를 출산하면 이를 축하하고자 50만 원을 주기로 결정했다. 따…

  3. 2025.01.0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꿈나래학교 아동들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은실)이 아동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꿈나래학교 1, 2학년 교실에서 지난달 24일 전달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직원들은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와 산타 율동, 산타와 포토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아이들에게 …

  4.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삽교호에 문 연 ‘100번지 콩카페’

    … 이 카페의 대표 메뉴로는 ㈜더본과 협업해 지역의 콩을 활용한 ‘순두부 아이스크림’이 있다. 그 밖에 아이스 콩라떼, 콩 아이스크림, 팥빙수 등이 있다. 또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직접 수제청을 담가 판매할 예정이다. 박미란 관장은 “100번지 콩카페…

  5.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시민을 위한 실버카페

    …민)이 운영하는 당진시니어클럽(관장 박미란)은 2014년 12월 설립된 노인 일자리 사업 기관이다. 이 기관은 당진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행복한 노후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한다. 다양한 일자리 사업 중 바리스타 자…

  6.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야속한 어버이날…갈 곳 잃은 할머니

    …는 일이라면 궂은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았다. 식당 일은 물론 유원지에서 아이스크림을 팔기도 했다. 낮에는 작은 포장마차를 열어 라면을 팔고, 밤에는 남의 식당에서 일하는 삶을 살아왔다. 잠깐의 운이었는지, 라면 팔던 자리에 도로가 나면서 일부 보상을 …

  7.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중앙시립도서관 개관 15주년 기획]사람들이 당진중앙도서관으로 모이는 이유는?

    … 공간, 휴식 공간이 됐다. 또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열리며 어린아이부터 연로한 시민까지 모든 세대가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함께 공유해 왔다. 5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만나요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은 당진중앙도서관이 올해 15주년을 맞아 …

  8. 2024.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액션그룹 양성 아카데미 2기 교육생 모집

    …의 실행 주체인 액션그룹을 발굴하고, 교육과 실습으로 직접 기획한 사업 아이디어를 실행할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당진에 주소를 둔 개인 및 예비 단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시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신청서를 …

  9. 2023.12.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 출연한 김윤배·이혜리 씨 (채운동)  ‘고딩엄빠’ 네둥이 부모 되다!

    “아마도 20대에 아이 넷 낳은 가정은 당진에서 우리 뿐일 껄요?” 지난해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 시즌2에 출연한 김윤배(26)·이해리(23) 씨가 지난 9월 네둥이 부모가 됐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가온(5), 가을(4), 가윤(2)…

  10. 2023.10.20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9] 당진3동 원당5통 당진의 ‘강남 8학군?’ 학교와 공원까지…최고의 입지

    …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주민 간 소통 잘 되는 아파트 마을 노인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일주일에 두 번씩 102동 1층에 위치한 경로당에 함께 모여 식사를 한다. 소박한 반찬이지만 함께 먹는 식사는 더 맛있고, 서로 자주 만나 소통과 …

  11. 2023.08.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길고양이의 행복한 터전 ‘낭만랜드’를 지키는 김영숙 씨 (면천면 죽동리) “‘낭만랜드’에서 생명의 소중함 전하고 싶어요”

    …스포츠학을 전공한 그는 용인대에서 골프티칭자격증을 취득했고 유소년체육, 노인체육, 운동처방 등 각종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재능을 살려 스크린골프장에서 레슨을 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신성대학교 부속유치원에서 유소년들에게 골프를 가르치고 있다. 그는 골…

  12. 2023.08.1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작업실 탐방] 최민경 수공예 공방겹겹이 닥종이로 빚은 정성 가득‘해나루 한지 쌀독’

    …만 공예를 시작하고 난 뒤 집중력이 높아졌고 저절로 차분해졌어요. 어린 아이부터 노인까지 공예를 만나면 들떠 있던 성품이 한결 차분해져요. ‘예쁜 것’을 만들기 위해 집중하다 보면 다들 그 손까지 예뻐 보이더라고요.” 당진을 담은 한지 쌀독 최민경 대…

  13.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 2]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청소년 기자단과 함께 만드는 ‘마을신문’

    … 시민들이 모여 실제 생활공간 속에서 발견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직접 실행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올해 제4기 시민지속가능발전소 사업으로 △고대면마을교육자치회 △금손 △늘품나르샤 △마음공작소 △풀씨 △ESD채널 등 총…

  14.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의 제자들을 엄마의 마음으로 대했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많았어요. 어느 날 조부모 손에서 어렵게 자란 학생 한 명이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그 아이를 데리고 부랴부랴 병원에 갔는데 아이가 아파하면서 울더라고요.…

  15.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수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이 추천하는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게끔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꾸준히 만나 대화한 아이들이 마음을 열 때 뿌듯해요. 지금까지 연락하는 아이 중에 아픔을 갖고 있는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가 지금은 직장생활 잘하고 있다면서 저한테 가끔 안부 연락을 하곤 해요. …

  16.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처음엔 아이들을 위해 펼친 그림책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점차 자라며 그림책 밖 세상으로 나갔다. 그러나 그림책 안에서 나를 찾고,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이들은 그림책에 남았다. 그리곤 꽃자리를 만들었다. 꽃자리 위에 피어난 그림책은 더 많은 사람…

  17. 2021.08.23 · 문화·교육 · 박경미

    “앱 ‘걷쥬’로 함께 걸어요”

    …. 14개 읍·면·동에 생활체육 지도자를 배치해 어플 가입을 어려워하는 노인들에게 걷쥬 어플 가입과 이용을 안내할 계획이다. [어플 가입 절차] 스마트폰 구글플레이스토어 또는 아이폰 앱스토에서 ‘걷쥬’ 어플 설치 후 회원가입->회원가입 후 로그인->‘…

    당진시대
  18.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제2차 문화도시 포럼문화도시 준비와 비전을 말하다

    …도시를 비전으로 세웠다. 원주시는 15년 전 누군가가 커뮤니티를 만들어 아이들이 그림책을 만들어 읽도록 하며 그림책 도시가 됐고 1인 1책 읽기 운동을 10여 년간 전개하면서 책의 도시로 정체성을 확립해 문화도시로 지정받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성공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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