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시원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아이 시원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아이 시원해”

    햇살이 따가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말이면 남산분수대 공원에는 아이들로 가득하다. 남산분수대는 8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한 평일은 정각부터 20분간, 주말은 30분간 운영된다.

  2.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에서 보내는 시원한 여름나기텐트에서 보내는 하룻밤

    … 캘 수 있다. 물빛이 맑고 완만한 경사에 높지 않은 파도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놀기에 안전하다. 다음달 2일에는 바다불꽃축제가 왜목마을에서 개최돼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축제에서는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쇼는 물론…

  3.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들과 떠난 호남지역 문학기행

    …부(회장 김병로)에서 당진시민들과 함께 지난 7일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아이들과 함께 가족 독서나들이를 떠난 참가자 86명은 전라북도 전주시 한옥마을에 위치한 최명희 문학관과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을 관람했다. 또한 익산시 화석박물관 등을 …

  4.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께 하다 보니 친형제처럼 우애가 돈독해졌다. 봉사단 옆에 꼭 붙어 있는 아이들은 식사시간도 아까웠던지 봉사단의 식사를 재촉하기도 했다. 단원들도 아이들을 귀여워하며 자신들과 몸무게와 비슷할 법한 아이들을 업고 안아주면서 교감했다. 봉사단은 농촌지역 초…

  5.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생각하기 때문에 책과 친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요즘에는 아이들이 오히려 읽기 쉽도록 인물이나 과학에 대해서 만화로 된 책이 많이 나오더라고요.”(시미즈 츠아키) 조금초등학교에 다니는 정우와 진우는 학교에서 종종 책을 빌려오기도 한다. …

  6.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⑨면천면 문봉1리 느티나무

    …절히 기원했다는 설이 있다. 느티나무를 찾은 여성들은 떡시루를 받쳐놓고 아이를 점지해 달라고 치성을 드렸으며 그 외 사람들은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에 떡이나 술, 과일, 육포 등을 놓고 소원을 빌며 치성을 드리기도 했다. 마을 사람들에 따르면 느티나무…

  7. 2009.08.03 · 지역사회 · 우현선

    “더위야, 물렀거라~”

    …솟구치는 분수대를 뛰어다니며 물놀이를 즐겼다. 무더운 여름, 흠뻑 젖은 아이들의 동심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 시원해진다.

  8. 2009.07.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시원해요”

    …기 (최)민우. 요즘 남산공원은 민우를 비롯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나온 아이들의 신나는 물놀이로 떠들썩하다.

  9. 2008.03.0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김은실 작가의 ‘숲’] 은사시나무와 바람을 화폭에 담는 화가

    …작가의 ‘숲’ 앞에서 잠시 바람을 쐰다. “바람을 쐬면 답답하던 마음이 시원해지잖아요. 머리칼을 온통 흔들어 놓을 만큼 센 바람이지만 차갑지 않은 그런 바람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김 작가는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바람을 표현하기 위해 재질감을 효과…

  10.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첫번째]입시 끝날때까지 금연하셨다는 선생님 이야기

    …흥교회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어린이 17명을 데리고 우리 식당엘 오셔서 “아이들에게 식당예절을 가르켜 주려고 왔어요” 하시더니 꼬마 아이들에게 자리에 앉는 법, 친구들과 조용히 대화하며 음식을 기다리는 법, 감사하며 먹는법, 먹고 난 다음 정리법까지 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