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 싶습니다.” 80년대에 기지시에서 이사 온 심상태(77)씨는 “처음엔 소통이 안 됐는데, 지내보니 이렇게 협동심 강하고 좋은 분들이 많은 동네가 없다”면서 “애들은 아파트로 가라고 하지만, 나는 끝까지 여기서 살고 싶다. 그만큼 자랑할 만한 동네”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건 · '아파트 소통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싶습니다.” 80년대에 기지시에서 이사 온 심상태(77)씨는 “처음엔 소통이 안 됐는데, 지내보니 이렇게 협동심 강하고 좋은 분들이 많은 동네가 없다”면서 “애들은 아파트로 가라고 하지만, 나는 끝까지 여기서 살고 싶다. 그만큼 자랑할 만한 동네”라…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신평면 거산2리는 현재 8~9개의 아파트가 위치해 있고 7700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마을이다. 과거에는 신평면 인구의 절반이 살았던 마을이기도 했다. 임선묵 이장은 “거산삼거리 버스정류장에는 신례원을 거쳐 …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간이 협소하자 분관 형태로 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대덕마을5단지 아파트와 대호지감리교회, 대호지책나래도서관, 대호지면 고지내 체험농장에 총 4개의 스마트분관을 설치했다. 덕분에 복지관으로 이용자가 찾아오는 대신 복지사가 마을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2020.02.1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는 면 소재지는 아니지만 아파트가 하나둘 건립되고 학교가 세워지면서 상권이 만들어졌다. 식당을 시작으로 현재는 치킨집, 족발집 등의 야식집과 차 한 잔 마시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체감하…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기대가 높다. 민동분 문화교육분과위원장은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는 화합과 소통이 잘 된다”며 “어떠한 의견이라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면에서 실시하는 주민자치 사업이라 더딜 수도 있지만 주민자치위원들의 의지가 높아 앞으로…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우강에 550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창리와 송산리에 아파트가 들어서면 대략 2000명 정도의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문 회장은 “도시로 떠난 젊은 층이 귀농해 지역에 청년농업인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들이 우강면에 오…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주민과 자연마을 주민들이 서로 인연을 맺으면서 자연스레 어우러지고 있는 당진2동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당진2동에는 채운, 대덕, 행정, 용연, 사기소, 구룡동 총6개 동으로 나눠져 있다. 시내 권에는 아파트가 주를 이루지만, 5분…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원당마을아파트는 최근 아파트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들을 위해 관리사무소 앞에 쉼터를 마련했다. 어둡고 습한 지하실에 있던 공간을 햇볕이 잘 드는 2층으로 옮겨와 겨울에는 뜨끈뜨끈 난방이 잘 되고, 여름에는 에어콘을 가동해 시원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냉장…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산면 유곡리에 위치한 엠코타운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손진원, 이하 엠코타운)는 현재 11개동에 855세대, 2500여 명이 거주하는 아파트다. 현대제철 직원 가족 등 이 지역에 새로운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한창 주거단지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당진지역에도 다수의 아파트가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당진지역에 아파트는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옆집 숟가락 개수까지 안다’는 자연마을과는 다르게 젊은층 핵가족이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이 개별화·파편화 되면…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를 강조하고 있는 당진시가 이달부터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파트 공동체 어울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웃 간 교류와 소통이 부족한 아파트 주민들의 화합과, 참여를 통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이 사업은 지난해 충청남도로부터 주민자…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14개 읍·면·동 지역 가운데 가장 도시화된 지역인 당진3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
2017.02.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코아루아파트 부녀회(회장 소은희)가 입주민을 위한 영화상영을 지난 11일 문고실에서 개최했다. 코아루아파트는 충청남도 동네자치 공모사업에 선정돼 300만 원의 지원비를 받았으며, 이를 활용해 영화상영에 필요한 기기를 구입, 현재 세 번째 영화상영을…
2016.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3동 아파트 벽면이 아름다운 작품들로 채워졌다. 그동안 무심코 길을 지나던 주민들은 이제 벽에 어떤 그림이 그려졌는지 눈여겨보기도 하고, 벽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도 한다.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준우)는 주민자치 롤모델마을 공동사업으로 …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자치의 필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대화와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고양시의 주민자치 정책 행정이 적극적으로 나서 행정 주도로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되는 것은 주민자치 발전을 저해한다는 평가가 있다. 하지만 반대로 …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이하 미소지움)는 2013년도 당진시가 최초로 선정한 최우수 ‘아름다운 아파트’다. 15층 8개동으로 655세대가 거주 하는 미소지움은 김난희 입주자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가는데 주민 모두가…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차량 및 주민들의 소통양이 적은 구간이다. 하지만 저녁이 되면 대덕마을 아파트에서부터 수변공원을 거쳐 대덕공원까지 운동을 나오는 시민들이 많아 위험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이 부근은 가로등이 인도를 밝혀주지 않는데다 대형 버스나 트럭 등에 보행자가 가려…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들이 이곳에서 참배를 강요받은 곳이라 알려져 있다. 현재 창1리에는 장미아파트를 비롯해 현대식 주택이 많다. 합덕읍이 번창하던 시절 지어져 마을에 외지인 유입이 많았다. 문수일 이장은 “창1리는 합덕읍내와 생활권이 가까워 준도시 지역에 속한다”며 “전…
2009.11.02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이야기를 보다 많이 지면에 실을 수 있도록 독자, 지역민과의 원활한 소통이 이뤄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문학관, 농촌체험마을 관련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 기획기사와 관련해 지역 내 심훈문학관 건립 추진, 농촌체험마을 운영 실태에 적용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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