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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5년

9건 · '안전 도로'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 후원금 전달식

    …사와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을 통해 선정된 장소에 비상벨, 로고젝터 등의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은 여성친화도시의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및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2. 2025.12.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성탄 앞둔 도심, 걷고 나누며 감사

    …보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행사 진행과 내용 구성에 신경 썼다고 설명했다. 안전요원 배치·경찰 협력…질서 있게 마무리 행사 안전 관리도 철저히 이뤄졌다. 교회 측은 30여 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해 참가자들의 이동을 도왔으며, 당진경찰서와 협력해 도로 안전 …

  3. 2025.11.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교통영향평가 완료 도로에 이중 허가…입주민 반발

    당진시 송악읍 푸르지오3차 입주민 512명이 당진시의 이중 도로점용허가로 심각한 피해와 불편을 겪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입주민들은 자신들이 분양원가로 조성한 아파트 진출입 도로를 상가 건축주가 독점 사용하게 됐고, 이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에…

  4. 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새벽 '쾅' 굉음에 8년 키운 염소 떼죽음

    정미면의 한 염소농가가 당진~대산 간 고속도로 3공구(터널) 발파가 시작된 뒤 “어미 염소를 포함해 수십 마리가 폐사·유산했다”고 호소하고 있다. 농가 측은 “특히 새벽 시간대 발파 직후 놀란 어미가 새끼를 밟거나 격한 스트레스로 쓰러지는 일이 이어졌…

  5.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용연1통 수재민 20여일째 마을회관 생활

    …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주민들에게 전화를 돌렸어요. 특히 독거 노인분들의 안전이 중요했거든요.” 이금자 통장의 발빠른 대처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날 새벽, 마을에 물이 차올랐다 지난달 17일 새벽 1시. 비가 미친 듯이 쏟아졌다. 역천의 물은 눈에 보…

  6.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성중기~신협 중로2-501호 2단계 구간 개통

    당진시가 신평 도시계획도로 중 로2-501호(진성중기~신협) 2단계 구간을 지난 4월 준공 후 개통했다. 이번에 준공된 2단계 도로는 연 장 289m, 폭 15m 규모로, 총 사업비 약 30억 원이 투입됐다. 차로 확장뿐만 아니라 보행자 안 전을 위한…

  7. 2025.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50년째 이어져 온 마을안길 갈등

    시곡동 일부 주민들이 유일한 통행로이자 마을안길 관습도로(비법정도로)에 대한 토지소유주의 재산권 행사로 인한 갈등이 수십년째 이어지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당진시산림조합과 당진시공구상가 사이길 육골에 거주하는 주민 2명과 농경지 경작자 4명 등은 유…

  8. 2025.02.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가마못교차로 주민설명회, ‘괴물 도로’ 논란

    …. 이날 사업을 시행하는 국토교통부 예산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들과 당진시 도로과 직원들이 참석해 설명회를 듣기 위해 자리한 주민들에게 국도32호선 당진 가마못교차로 개선공사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가마못교차로 회전구간에 대한 반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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