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아름답게 인생의 마침표를 찍다
… 내 10여 개 노인대학 등에서 웰다잉 강의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는 경로당 등 노인 웰다잉 교육의 범위를 넓혀 교육과 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 연구회에서는 삶의 의미와 유언 상속, 대인관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앞으로 있을'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내 10여 개 노인대학 등에서 웰다잉 강의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는 경로당 등 노인 웰다잉 교육의 범위를 넓혀 교육과 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 연구회에서는 삶의 의미와 유언 상속, 대인관계 …
2016.12.09 · 지역사회 · 이영민
…식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장례를 치를 때면 매번 새롭습니다. 그럴 때마다 있을 때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요. 또 사람의 생과 사는 아무도 모른다는 말을 실감하죠.” 서 대표는 지난 2004년 부터 장애인후원회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 7대 회장으로…
2016.11.08 · 지역사회 · 김예나
…축하 선물로 풍경화를 선물해 주곤 했다. 찾아보면 그 때 받은 풍경화가 있을 것이다. 또한 짓궂은 친구들은 첫날밤을 잘 보내라며 속옷을 선물하기도 했다. 나와 아내는 결혼식을 전통혼례로 했다. 아내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싶어 했지만 전통혼례로 식을 올리…
2016.07.15 · 지역사회 · 김예나
… 열게 됐다. 이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각박한 세상에서 좋은 일만 있을 것이라는 기대와 희망을 얻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화를 그리면서 보는 이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숙 작가는 송산초·호서중·호서고를 졸업했으며 신성대…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청소년의 진로문제는 현재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장기적인 대안으로 전문 직업체험센터의 건립을 제안한다. 전문 직업체험센터는 전문 인력과 우수한 직업체험환경을 조성하여 단기간에 다양한…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전소를 포함해 4개의 발전사에서 641만kw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앞으로 2개 발전사에서 410만kw의 전기를 추가로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가동 중인 변전소는 5개, 건설 중에 있거나 계획 중인 변전소는 3곳으로, 21만6000여㎡ 규모다. 이…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능에 반해 어떻게 하면 더욱 맛있는 민물고기 요리를 손님들에게 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한 달 반을 아침부터 점심, 저녁 식사 모두 민물고기를 먹으며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후 원당풍천장어의 문을 열고 지난 7년 간 손님들의 사랑을 받아 오며 새로운…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대에 있는 주민들이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고, 지역에 소속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의 자원까지 이끌어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각 지역 특성에 맞춘 복지·의료·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 온 가운데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이 개관하며 지역민의 복지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기존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사회복지관으로 변경되며 삼육재단이 위탁을 맡아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으로 개관했다. 현재 10명의 직원으로 구성돼…
2016.02.26 · 지역사회 · 임아연
…져 시정에 반영돼야 비로소 주민 모두 행복한 사회를 이룰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발언 김봉균 송산면주민자치위원장 “정체성에 의문이 든다” 처음 주민자치위원회 부…
2016.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승자 회원: 신자들과 함께하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도 된다. 앞으로 글로리 밴드가 열심히 연습해 음악봉사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표순식 회원: 음악이 심금을 울린다는 말에 공감한다. 우쿨렐레 소리는 참 맑고 경쾌해, 내 기분까지 상쾌하게…
2016.01.29 · 지역사회 · 한수미
… 현장에서는 ‘예산 쪼개기’를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 사무국장은 “앞으로 복지 예산이 더 늘어난다는 보장은 없다”며 “그렇다면 지금 있는 예산이 분산되는 것이 아니겠는가”라고 말했다. 이어 “이에 대한 운영비 지원 감소와 사회복지사 처우 등에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