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마을단위 공동체 문화활동에 대한 장려와 지원을 제안한다 -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른 초등학교 3학년 창현이.... 마을동쪽 산등성이에서 떠오른 보름달이 어느새 복지회관 마당에 모인 주민들의 머리 위를 차별 없이 비출 때 우리 모두는 개인과 마을의 번영, 그리고 국가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기원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다른 동네에서 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어느 희망'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른 초등학교 3학년 창현이.... 마을동쪽 산등성이에서 떠오른 보름달이 어느새 복지회관 마당에 모인 주민들의 머리 위를 차별 없이 비출 때 우리 모두는 개인과 마을의 번영, 그리고 국가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기원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다른 동네에서 구…
2007.10.08 · 지역사회 · 김태숙
…민운동 배양하기 그 치열한 실천과 개척의 15년 천안YMCA에서 풀뿌리 희망 재단까지 천안지역 주민운동 탄생과 성장의 주역 윤혜란 ‘인큐베이팅’운동 독자적으로 개발, 충남장애인·어린이 등 5개 주민단체 육성 독립시켜 조직이기주의 뛰어넘은 활동결과 20…
2007.08.27 · 지역사회 · 전수진
… 어려운 이웃과 단체에 우선적으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지만 음식이 필요한 어느 곳이든 나눠 준다고 말했다. 특히 음식은 오래두면 상하기 쉽기 때문에 많은 양의 음식을 후원받으면 가까운 노인정과 각 부녀회를 통해서 주민들에게 전달한다. 음식을 나누는 것은…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요하다. 바로 여름휴가기간에 그런 시간을 만들면 좋을 것이다. 서해의 어느 낙도 조용한 해변가의 민박집 앞에서 망망대해의 수평선과 자기 시선의 초점을 일치시켜 맞닿은 그 점에 자기마음을 올려놓고 뚫어져라 바라보라. 이기심, 재산욕, 명예욕, 그 밖의…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절대적이고 무한한 능력을 가진, 유일무이하고 존엄한 존재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그 존재를 부정하거나 상해하거나 핍박하거나 죽여서는 아니된다. 부처님 자신은 스스로의 수행을 통하여 이것이 우주만법의 근본임을 깨달았기 때문에 편안함과 즐거움이 가득찬…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당진군자원봉사센터의 소개로 박철수(44) 목사를 만난 것은 5월 초순의 어느 날이었다.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활동하면서도 신념이 깊은 자원봉사자 한 사람을 취재하고 싶다는 요청에 센터에서는 주저없이 박 목사를 추천해 주었다. 그는 제7의 안식일 예수재…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나오는 구수한 비지냄새에 뭔지 모를 진한 것이 배어있어 구미를 당긴다. 어느덧 낮 12시. 슬그머니 식당 문을 여니 4월의 따사로운 햇살이 사람보다 먼저 들어가 일곱평 남짓 작은 국밥집이 환해진다. 네 명이 바듯이 앉을 법한 여섯 개의 식탁 가운데 네…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 물리치료실, 이·미용실, 체력단련실, 컴퓨터실 등이 있다. 앞으로 어느 단체에서 수탁해 운영할 것인지는 4월 중순경에 결정된다. 부디 수탁자들은 노인들의 특성을 잘 알고 있으며 자식된 도리로 부모를 공경하는 효자다운 사람들이 운영하기를 바라고 기…
2007.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힌 인간사를 그려봤습니다. 거기에는 우리 인간에게 고통과 전쟁, 그리고 희망, 창조적인 교훈을 준 역사적인 사과 다섯 개가 있었습니다. 구약성서 창세기편을 보면, “하느님이 흙을 빚어 자기의 형상대로 아담과 이브를 만들고 온 땅을 다스리게 했다”고 쓰…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3회에 걸쳐 하기로 합니다.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독서 모임’에서는 어느 날, 김혜원 님의 저서 <하루가 소중했던 사람들>에 대해서 저자로부터 이야기를 듣기로 했습니다. 우리가 만난 그 날, 첫마디에서 그녀는 “가느다란 희망의 줄이 되고자 나섰는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