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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08년

18건 · '어떤 길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노인대학 12학년, “덕스런 할머니 되기 위해”

    …도 한다. “하나, 둘 씩 주위 사람들이 떠나... 떠나는 중이야... 어떤 때는 너무 허전해, 하지만 그게 다 인생 아니겠어. 종말은 있는 거니까. 다 감수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돼. 언제든 죽을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죽으면 안 되는 거지.” 인…

  2. 2008.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78]거미와 모기와 미치광이

    … 벌레로 생각하고 있었다. 어느 날 전쟁터에서 적군에게 포위돼 빠져나갈 길을 잃게 되었다. 왕은 간신히 어느 동굴에 들어가게 되었다. 마침 그 동굴입구엔 거미 한 마리가 거미줄을 치고 있었는데 곧이어 그를 추격해온 적군의 병사가 동굴 앞까지 와서는 입…

    당진시대
  3.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지향형인 역사교육은 역사가들에게 맡겨야 - 장수덕

    …기도 하고 때로는 방과후 교육활동을 활용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역사교육의 길을 모색해 왔다. 전일제계발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우리고장의 가까운 문화유적을 돌아보고 연구하는 기회를 가져보기도 했고, 사진반 활동을 통해 사진과 역사문화를 묶어보기도 했다. 그…

    당진시대
  4.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정재일 대호지면 송전리]

    …“고등학교 때 문득 농사를 지으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별히 어떤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닌데... 아마도 아버지의 영향이 컸던 것 같아요. 평생 당당하고 꿋꿋하게 농사를 지으시면서 우리 5남매를 키우시는 부모님의 모습이 무의식중에 내 안에 심…

  5. 2008.09.22 · 산업·경제 · 우현선

    자식 250명 키운다는 생각으로 소와 함께 한 28년

    …뇨를 분해하는 EM균을 뿌려 악취를 제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어떤 산업도 환경을 무시하고서는 살아남을 수 없어요. 오폐수 관리와 분뇨 처리는 철저히 하고 있어요. 발효제는 분뇨의 악취를 제거하는 동시에 소의 소화율도 도와주죠.” 위기를 기회…

    당진시대
  6. 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길을 잃고 고향을 만나다

    … 해 전 안개가 자욱하게 낀 저녁이었다. 해창으로 가는 길목에서 그녀는 길을 잃었다. 낯선 시골 길로 들어선 그녀 앞에 펼쳐진 작은 마을은 마치 꿈속에서나 만났던 어린시절 고향 같은 느낌이었다. “초락초에서 근무를 하던 때였는데 고대면 해창에서 길을 …

  7.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비와 연꽃, 그리고 선오스님]

    …제 청소년문화제의 프로그램으로 넣었다. 아이들이 신나하는 것은 물론이고 어떤 학생은 이메일로 감사의 뜻을 전해오기도 했다. 비보이를 하고 싶었는데 당진에 적절한 기회도 무대도 없어 결국 다른 지역으로 떠나왔다는 그 학생은 지금이라도 당진에 그런 무대를…

  8. 2008.07.0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기획⑤마지막회] 생태도시 쿠바의 사회문화 - 아직도 멈추지 않는 체게바라 열풍

    …주의자들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기농업, 아바나의 도시농업은 도대체 어떤 것일까? 끝없이 이어지는 카리브해의 푸른 바다는... 아바나 시내 외곽 방파제 말라콘의 부서지는 파도소리는... 시가(Cigar)를 물고있는 쿠바인의 실제모습은... 수많은 …

  9.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동호회] 당진해나루 색소폰 앙상블 - “다같이 색소폰에 사랑을 실어보아요”

    … 컨테이너 박스에서 색소폰을 연습하는 게 나오더라고요. 그걸 본 뒤로는 길을 가다가도 컨테이너 박스만 보이면 ‘저기에서 연습을 하면 참 좋을 텐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어떤 분이 소개를 해주셔서 정말 컨테이너 박스에서도 연습하고 그랬…

  10.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54]노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영어

    …은 부분은 역할모델을 정하라고 하는 대목이다. 이 부분은 학생들 자신이 어떤 인물이 되고자하는 것을 분명히 정해야 그 인물에 대한 연구가 뒤따르게 되고 또 그가 어떤 시련과 고통을 견디어냈는지를 공감할 수 있어야 자신에게 닥친 것도 공감하며 이겨낼 수…

    당진시대
  11. 2008.05.05 · 정책·행정 · 김태숙

    총선보도자문위원회 최종평가회 열려

    …이후 공정성을 훼손하는 보도가 없었다는 데에 동의한다. 공약검증과정에서 어떤 후보의 공약이 어떤가 하는 비교분석 평가는 공정성과 다른 차원이었다고 본다. 최종길 : 사실 논란이 되고있는 부분은 주로 공천확정 이전의 보도에 대해서인 것 같다. 그런데 통…

  12. 2008.04.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50]오랜만의 산행

    …께 따갈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오랜만의 걸음이라 이내 생각을 바꾸어 계속 길을 걸었다. 정자에 올라 의자에 앉으니 때마침 불어오는 바람이 행복하다. 땀을 흘린 탓인지 시장기도 있어 준비해 온 사과와 오이를 한 조각씩 베어 물으니 그동안 먹어보았던 어떤 …

    당진시대
  13. 2008.03.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김낙성 기호 3번 자유선진당 - “당진항에 2020년까지 부두 63선석 건설”

    …마련하겠다고 하셨는데 거기에 필요한 재원을 어떻게 조달할 계획인지, 또 어떤 일정으로 추진할 계획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추진경위를 말씀드리면 2006년 3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의해 서해선 복선 전철사업이 추진되기 시작하여 2006년 9월 2006년…

  14.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포럼] “신평면 균형발전 정책토론”

    …결된다”고 말했다. 임윤택 교수는 “향후 신평면은 해외의 사례를 참고해 어떤 도시로 발전할 것인가에 대해 지역주민들 사이에서 충분히 인지하고 논의를 통해 도시 개발 방향을 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기조강연을 한 민종기 군수는 신평지역…

  15. 2008.03.1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Ⅰ정책·신상질문] 공천과정에서 ‘철새’ 논란의 중심에 있었는데

    …치지 않도록 예산확보가 요구된다. 【질문】 항만을 개발한다면 어느 곳에 어떤 방식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보는가? 【답변】 세가지를 고려해야 한다. 당진항 항계내에 있는 기존부두 및 건설예정부두의 재조정을 통해 항만개발속도를 급속히 앞당길 수 있다. 또 …

  16.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박상건 충남정신발양협의회 당진군추진협의회장 - 우리는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

    … 요사이 정책은 없고 정쟁(政爭)만 있어서도 안된다. 사람은 저마다 제 길을 간다. 우리는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있다. 개인이 가야 할 길이 있고 민족이 가야 할 길이 있으며 인류가 가야 할 길이 있고 역사가 가야 할 길이 있다. 안병욱(安秉煜) 철학…

    당진시대
  17.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 호천웅 전 신성대학 교수] 회자정리(會者定離)가 아닌 이자정회(離者定會)

    …여년의 1모작에 이어 이번에는 대학교수라는 2모작을 잘 마치고 3모작의 길을 모색하게 된 저는 정말 행운아입니다. 신성대학에서의 5년은 개인적으로 보람이 많은 시기였습니다. 첫째로 저에게 대학교수라는 영예로운 칭호를 얻게 했습니다. 두번째로 문단에 데…

    당진시대
  18.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순옥 당진문인협회원이 추천하는 ,역사는 승자의 기록

    … 되었으나 사도세자 아들이자 혜경궁의 아들인 정조가 즉위한 직후 몰락의 길을 걷는다. 그 이유가 참 기구하다. 사도세자를 죽음으로 몰고 간 주범으로 혜경궁 친정인 풍산 홍씨 가문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 몰락이 없었다면 혜경궁은 한중록을 쓰지 않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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