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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2년

12건 · '어떤 일이'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문화·교육 · 우현선

    “화성인? ‘역사놀이가’입니다!”

    …’라는 거예요. 우표나 동전, 무엇이든 모으는 건 역사의 흔적을 모으는 일이죠. 10년 뒤, 30년 뒤에 차곡차곡 모아온 수집품을 다시 꺼내어 본다면 세월의 변화가 고스란히 살아나겠죠.” 사회 전반의 사건을 기록한 신문은 그 어떤 책만큼 중요한 역사 …

    당진시대
  2. 2012.11.30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채운동 어플 손인숙 대표]“학생들의 밝고 명랑한 목소리가 가득”

    …해서 깨닫고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하는게 어른으로서 해야할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아이들 틈에서 종종 비치되어 있는 용품에 손을 대는 학생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럴때면 함께 있던 친구들이나 주변 학생들을 먼저 보내고 조용히 타이른다.…

  3.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걸쳐 중요한 사회적 지표를 가늠케 하는 계층이다. 주부가 느끼는 당진은 어떤 모습일까. 주부로서 당진이 얼마나 살기 좋은 도시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사회 우현선 편집부장 참여 김은경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전 지회장 김영경 당진좋은엄마모임 …

  4. 2012.10.26 · 문화·교육 · 김창연

    “늦게 배운 공부에 날새는 줄 모른다”

    …합니다. 요즘 문뜩 드는 생각이 어린 시절에 학업을 다 마쳤더라면 지금 어떤 재미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을까 상상 할 정도죠.” 그녀는 어린 시절 생활환경으로 인해 학업을 포기해야했던 일이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가 됐다고 말한다. 특히 제2의 인생을 살…

  5.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원인부터 대안까지… 심층취재 필요

    …석문공단에 화학, 화공 업체들을 유치한다고 하는데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 문제에 대해 신문에서 끈질기게 다뤄줬으면 한다. 충남대 병원이나, 고대 부곡단지, 신성대 이전 등 당진시에서 추진하려다가 흐지부지하게 된 사안들을 꼼꼼히 챙겼으면 한다…

    당진시대
  6.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 만화로 나와 있거든요.” 김 씨는 “아이가 공부를 잘 했으면 하는 건 어떤 부모나 마찬가지일 것”이라며 “아직 준후가 초등학생이라 공부에 대한 강요를 하진 않지만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라도 책읽기는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공부를 잘 하려면…

  7.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 1]강릉 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문화유산 보존 계획이 관건

    …면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것은 단연 유네스코에 제출할 보고서를 작성하는 일이었다. “보고서의 핵심 내용은 과연 강릉단오제를 전승, 보존하기 위해 앞으로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 실질적인 계획을 보여주는 거였어요. 어떻게 투자해 전승할 것이고 그에 대한 …

  8.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가 국기를 일부러 게양하지 않겠는가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의 일이다. 삼촌이 혼인을 하였다. 낮에 혼례식을 치르고 밤에 축하식이 열렸다. 동네 사람들이 다 모였고, 신랑 신부는 대청마루에 섰다. 사람들로 가득 찬 좁은 마당 한 곁에서 사회자가 마이크도 없이 우렁찬 목소리로 외쳤다. “…

    당진시대
  9. 2012.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들과‘마음(心)으로 통(通)하는 극장

    …경영이라는 역사는 참으로 짧다. 지역의 아트센터가 만들어진 것도 최근의 일이다. 우리나라에서 근대 극장의 설립은 홍순언 씨가 경영했던, 일제강점기인 1935년 개관한 지금의 문화일보에 자리했던 동양극장이었다. 주로 ‘홍도야, 울지 마라’와 같은 신파극…

    당진시대
  10. 2012.04.1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11 밴드마스터 박웅열 씨]“음악이 좋아 업소 다녔다면 남들이 웃을까요?”

    …저녁부터 새벽까지 성인주점에서 밴드마스터로 일했다. “보통 새벽 1시면 일이 끝나는데, 어떤 날에는 손님들이 원해서 새벽 3, 4시까지 일을 해야 할 때가 있어요. 그런 날에는 눈도 못 붙이고 낮일을 나가야 했죠. 그래도 아이들 키우는 재미, 음악을 …

  11.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선배와 함께하는 드림캠프

    …생들은 선배에게 어릴 적 꿈은 무엇이었는지, 그 꿈을 이루었는지, 힘든 일이 있었을 때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공부하였는지 등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기도 했다.

    당진시대
  12.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원당초등학교급식실 회계조리사 강명옥 씨“1500명 아이들 점심 책임져요”

    …2명의 조리원들과 함께 학생과 교직원들이 먹을 점심을 만드는게 강 씨의 일이다. 그녀는 몇 해 전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딴 덕분에 조리원들 중에서도 총 책임을 맡는 회계조리사로 일하고 있다. 조리원 경력 18년 베테랑 아침 8시, 강명옥 씨는 급식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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