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방유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조한 “생텍쥐페리”는 “인간의 마음을 가꾸는 일은 바로 스스로를 바치는 일이다”라고 하였다. 모든 사람의 마음에는 어떤 일보다 남에게 주는 일, 사랑이 가득한 봉사의 정신이 내재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모두가 살아가는 데 있어 태양을 등질 때 어두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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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어떤 일이'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한 “생텍쥐페리”는 “인간의 마음을 가꾸는 일은 바로 스스로를 바치는 일이다”라고 하였다. 모든 사람의 마음에는 어떤 일보다 남에게 주는 일, 사랑이 가득한 봉사의 정신이 내재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모두가 살아가는 데 있어 태양을 등질 때 어두운…
1995.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 시시때때 비는 내렸고 요즘처럼 시시때때 비 내리는 한 멈출 수 없는 일이 떠나는 일이요 떠날 수 있다는 건 살아있다는 거지 그렇게 두세 고비 발을 묻었다 떠나왔네. 뿌리는 단 한번 내린다고 자네는 말하나? 떠나오면서 내 손으로 거둘 수 없는 것이 …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 사람들은 그 일의 처리능력이 현저하게 차이가 드러남을 보게 된다. 어떤 일에 있어서나 메니저가 되었다면 모든 사람들에게 적응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학식있는 사람에게는 학식있게, 점잖은 사람에게는 점잖게 대하면서 서로간의 일치된 모습을 보이면…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생명의 당연한 요구 음력 6월 보름날은 유두날이다. 금년에는 7월 12일이었다. 혜원 신윤복의 풍속화중 농염한 자태로 목욕을 하는 여자의 그림이 있다. 상반신을 홀랑 벗고 드러난 양다리로 아무런 구애없이 주저앉아서 때를 미는 여자의 그림이다. 이 그…
199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김태숙 어떤 날은 너희들 서 있는 발 아래 그냥 한두해 거름으로 푹 썩고 싶구나 사는 날이 많을수록 야금야금 잠 뒤척이는 수고로 너희들 살 마르게 하고 어차피 거름으로 썩을 내 육신과 마음조차 기름기 없이 말라가게 하느니, 오늘 밤 너희들 …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세히 써 볼수록 좋겠지요. 처음에는 그냥 말로 물어 보아 여러가지 본 일이나 겪은 일, 그때의 자기생각등을 자꾸 이야기하도록 합니다. “무엇처럼 보였니? 왜 그렇게 느꼈니?”등을 말로 나타내다가 다음에는 글로도 자세히 쓸 수 있도록 이끌어 갑니다. …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각각 다른 은총의 선물을 주셨는데 그것은 공동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성령께서 지혜의 말씀을 받았고, 어떤 사람은 같은 성령에게서 지식의 말씀을 받았으며, 어떤 사람은 믿음을, 병고치는 능력을,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또 하느님의 말씀을…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랫사람을 사랑으로 다스리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불권”이라는 것은 어떤 일을 할 때 게으르지 않게 행동하고 지쳐 쓰러지지 않을 만큼 열심을 내어 일한다는 뜻이다. 무엇이든 알맞게 해야한다는 것, 좌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천칭(天稱)저울에 올려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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