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모금 시작돼
…내 55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성금은 충남도 공동모금회로 계좌입금(농협 408-01-061862, 충남도 공동모금회)하거나 ARS 700-1212를 이용, 1통화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어려운 고향'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내 55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성금은 충남도 공동모금회로 계좌입금(농협 408-01-061862, 충남도 공동모금회)하거나 ARS 700-1212를 이용, 1통화에…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쉬쉬하고 거짓말로 얼버무리는 지도자들. 누구를 위한 공무원들이며 여기가 고향이라고 말할 수 있는 양심은 있는지 묻고 싶다. 158억원을 당진화력발전소로부터 받아 종합체육관, 문예회관, 버스터미널 건축에 쓰겠다는 구상은 피를 팔아 먹고보자는 발상 아닌가…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 고율의 소작료를 지주에게 바쳐야 했으며 그외에도 각종 조세로 생계조차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러한 불안정한 사회·경제적 구조는 언제든 내부로부터 폭발할 잠재적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갈등은 1893년 합덕농민운동과 이듬해 갑오농민전쟁으로 표출…
2000.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개 신문사중의 하나로 선정되었다. 그러나 미국의 지역신문이 대체적으로 어려운 취재환경, 열악한 제작환경에서 발행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 결과 작은 지역신문일수록 지역내의 문제를 과감하게 제시하지 못하고, 지역사회의 갈등을 덮어두고 외면하는 경향도…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낳고 죽어가는 어미 연어의 모습이 감동적이기 때문이다. ‘자기가 태어난 고향을 잊지 않는다는 것’. 하찮은 물고기가 그러할진대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은 어떠할까. ‘송악고등학교 태권동문회’는 마치 그런 연어의 이야기 같다. 아니 더하다. 이들의 이야기…
2000.08.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깎던 머리를 두달만에 다듬고 그러거든요. 그런걸로 봐서는 요즘이 어렵긴 어려운가 봅니다.” 고대면 항곡리가 고향인 정씨는 그 자신이 농사를 알기에 농민들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그는 “힘들게 농사를 지어도 수입농산물때문에 제값을 못받아 걱정, 또 …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러졌던 둥근달이 또다시 둥글게 떠올라오는 운세. 함부로 움직여 감당하기 어려운 후환을 만들지 말고 조용히 대처해 나가야 할 운세이니 안정이 필요. 운세예보 : 14·15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16일 몸수, 손재, 구설수. 17일 애정문제, 신규사 …
2000.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이 없어 가까이서 검도를 직접 접할 수 없었던 이유도 있겠지만 검도는 어려운 운동이라는 인식 때문이기도 하다. “처음 배우는 운동 치고 쉬운 것이 있습니까? 하지만 검도는 우리와 매우 친숙한 운동이죠. 어린시절 동네 친구들과 어울려 나무막대기를 가지…
2000.01.24 · 인물·동정 · 유종준
…정서를 최대한 고려해서 예방위주의 치안행정을 펴겠다는 것. 아쉬움 속에 고향인 보령을 떠나 당진경찰서에 부임하게 됐지만 인심좋은 주민들 때문에 낯설지 않다며 여러 사회단체 행사에도 자주 참석하는 등 주민들과의 유대를 돈독히 하고자 애쓰고 있다. 지난 …
2000.01.17 · 인물·동정 · 이명자
“거짓없는 행정 펴겠다”한장석신임 부군수 “고향을 위해 마지막 봉사를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지난 5일 부임한 한장석 신임 부군수(57세)는 20년 8개월만에 돌아온 고향의 의미가 더욱 깊이있게 다가오는 듯했다. 비록 고향을 떠나 있었지만 항상 고…
2000.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빚으며 이기주의, 황금만능주의가 사회에 폭넓게 만연되어 다른 사람의 어려운 사정과 힘든 형편을 헤아리고 돌보는 일에는 점점 인색해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실을 불안해하며 걱정만 하고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