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창간2주년 특집 좌담회
…를 운영하는 문제를 군수만의 문제로 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군에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때에 주민단체가 소극적으로 지켜보기만 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제공하지 않고 군의 관행만을 탓하는 경우가 많은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어려운 이들'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운영하는 문제를 군수만의 문제로 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군에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때에 주민단체가 소극적으로 지켜보기만 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제공하지 않고 군의 관행만을 탓하는 경우가 많은데 …
1995.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 당진에 와서 드디어 수족관을 차리게 됐다. 무엇인가에 몰입하고 있는 이들이 그렇듯 이씨는 관상어에 대한 얘기만 나오면 상대가 누구든 몇시간이고 이야기 꽃을 피워낸다. 그는 여느 전문가 못지 않게 풍부한 지식을 갖고 있다. ꡒ이제는 자기가 하고 있는…
1995.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것은 비단 우리 사회 뿐만은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사회에서 유난히 이들이 자주 회자되는 것은 그것이 그만큼 드문 일이고 또 일부에선 성장제일주의를 뒷받침하기 위해 가진 사람들이 자주 써먹었기 때문이라고도 한다. 원인이야 어찌되었건 개인의 능력보다…
1995.08.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살의 신부 이화영(신흥리)양이었다. 열여섯살의 나이차이에도 아랑곳없이 이들은 마냥 행복한 모습이었다. 꽃같은 신부를 도둑질(?)한 늦깎이 신랑 한봉우씨는 내내 입을 다물 줄 몰랐다. 그래도 생전 처음 해보는 결혼식이라 어리숙하고 서툴기는 여느 신랑과…
1995.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쪾장소를 이용한 불법투기가 여전히 횡행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들 불법투기 쓰레기에 대해 군은 당초, 버린 사람이 다시 재배출할 때까지 방치할 생각이었으나 배출자 판별이 어렵고 오히려 도시미관만 해친다는 지적에 따라 짧게는 2~3일, 길게는…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두산종합식품의 노동자 수는 전체 150여명이다. 이들중 사무직과 일용직을 제외한 나머지 낙농지도팀, 생산팀, 품질관리팀, 환경설비팀의 노동자 60여명이 노조에 가입하고 있다. 곧잘 휴게실내 탁구장에서 팀별대항 탁구대회를 열기도 …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면주기가 정상인보다 늦어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수면상 아무런 장애가 없지만 주기가 일반인들과 다른 것이 문제점이다.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일반인보다 4시간 정도 주기가 늦어져 새벽 3시 이후에야 잠자리에 들고 오전…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은 예산지역의 문화·시민운동단체이다. 예산출신으로 예산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뭔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이 없을까를 고민한 끝에 「책마당」을 만들게 됐다. 책마당의 이름은 도서·이론을 의하는 ‘책’과 프로그램·실천적 공간을 의미하는 ‘마당…
1995.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뿌리고 싹을 틔운다는 것은 정성과 헌신적인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어려운 일이다. 「책마당」이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지역민들의 친근한 공간으로 자리잡게 된데에는 「책마당」을 세우고 이끌어온 7명의 운영위원들의 일사불란한 지도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199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량제 실시와 관련, 코팅된 광고전단과 이쑤시개, 비닐봉지등 자원재활용이 어려운 제품의 사용이 금지 또는 규제된다. 또 오는 8월부터는 합성수지로 만든 1회용 도시락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자원절약과 재활용 촉진법 …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농민들. 이제는 여기저기 직거래 시장을 뚫는등 스스로 활로를 모색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강인한 생명력을 읽을 수 있었다. “항상 남보다 앞서가야 살 수 있었죠. 기관에서 올해는 이거 해봐라 하면 수입농산물 때문에 농사지을 작목이 마땅치 않았던 농민들이…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집 한칸 장만하고 주인행세도 할 나이이지만 비빌 언덕 하나없이 시작해 이들에겐 아직도 방 하나 딸린 18평짜리 사글세 식당이 전부다. 그래도 내세울 게 있다면 비록 굴곡많은 인생이었지만 남한테 해로운 일 안하고 열심히 일해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질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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