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에서 즐기는 맛집 탐방
코로나19로 인해 식당이나 카페를 방문하기 어려운 요즘, 전화 한 통 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편리하게 음식을 시켜 먹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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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건 · '어려운 이들'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코로나19로 인해 식당이나 카페를 방문하기 어려운 요즘, 전화 한 통 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편리하게 음식을 시켜 먹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
2020.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진교육지원청에 지원하는 일부 교육경비 사용에 대해 당진시의회가 감사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관행적으로 예산을 지원해 왔다고 지적했다. 총무위원회 소속 김기재 예결위원장은 “예산이 삭감된 해당 사업들은 그동안 예산이 제대로 사용되는지 성과를 평가하기 어렵고…
2020.1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악읍개발위원 중 농사 짓는 이사 7명이 지난 2018년 창립한 단체다. 이들은 북당진-신탕정 노선을 통과하는 송악읍 복운리의 토지 6700여 평을 주민 보상 차원으로 매입해 벼농사를 짓고 있다. 지태관 대표는 “올해 흉작이라 쌀 생산량이 최저를 기록했…
2020.12.21 · 산업·경제 · 한수미
…좁고 창업 부담과 육아와 돌봄 병행으로 8시간 근무하는 직장에 취업하기 어려운 여성들을 위해 ‘괜찮은 일거리’를 여성들이 직접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당진형 여성 일거리 추진단에는 올해 당진시여성친화도시 관련 사업에 참여한 여…
2020.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코로나19 팩데믹으로 지치고 상한 모든 이들에게 평강의 주께서 위로와 회복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모두의 마음과 뜻을 모아 사랑함으로 함께 이겨 내기를! 김옥규 대덕감리교회 담임목사 할렐루야! 이 땅 위에…
2020.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대표 박영수)가 제12회 도시가스 업계 봉사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이들은 ‘도시가스와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순성면 봉소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25가구를 선정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쌀과 담요 등 생필품…

2020.12.07 · 정책·행정 · 한수미
… 맛있는 디저트를 먹는 것은 우리에게 일상이죠. 하지만 발달장애인에게는 어려운 일이에요. 모래사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적는 일이 처음인 이용자도 있어요. 그동안 해보지 못한 것을 마음껏 하며 학습하고 이후에는 자립하도록 돕는 것이 주간활동서비스입니다.”…
2020.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도, 성격도 제각각인 사람들이 ‘미술’이라는 하나의 공통점으로 모였다. 이들이 한 작업공간에서 함께 그림을 그려온 지도 어느덧 1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조현희 회장은 “가장 오래된 회원은 13년간 함께 하기도 했다”며 “10여 년을 함께하다 보니 …

2020.12.04 · 환경·안전 · 한수미
… 팀장은 16년, 윤진욱 사원은 3년, 김대영 사원은 갓 1년이 됐다. 이들의 하루는 남들이 자고 있을 시간인 새벽 4시에 시작된다. 지난 하루동안 쌓인 쓰레기를 모으고 치운다. 김대영 사원은 “내 구역이 깨끗해진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 당진시지부장을 지냈던 문수일 씨가 자녀들에게 먼저 제안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하이문 북클럽’이라고 이름을 짓고 함께 책을 읽었다. 이웃사랑 실천과 환경을 주제로 한 이번 독후감 대회에서 아버지 문수일 씨는 김형석 교수의 <백세일기>를 읽고 이웃사랑…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절, 유럽으로 출장 다니곤 했다. 하지만 늘 같을 순 없었다. 형편이 어려운 교회를 돕다가 형편이 급격히 힘들어졌다. 수중에 한 푼도 없었다. 밥 사 먹을 돈은 물론이거니와 혈압약 처방을 위해 병원을 오가는 버스비조차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찾아온 두…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도 많다. 이번 국정감사를 준비하면서 우리 농·축·수산업의 상황이 매우 어려운데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관련 분야에 대해 공부하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 농·축·수산업 분야에 대한 정책을 더욱 연구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재선이기에 …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에서 영상을 활용해 일부 대면 사업을 대체했다. 하지만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인들의 경우 접근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김다희 사회복지사는 “남부지역은 농촌지역이다보니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미숙하다”며 “심지어 스마트폰 …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시협의회 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다. 또 지난 11년 동안은 뜻 있는 이들을 모아 조청사업단에서 봉사하기도 했다. 바쁘게 활동해 호박죽을 만들기가 여간 쉽지 않았다고. 그때 노 씨는 압력밥솥에 찹쌀을 넣고 호박을 올린 뒤 간을 맞춰 푹 익히는 조리법…
2020.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 타고 경기도 평택까지 최소 50km가 넘는 거리를 무면허로 운전했다. 이들은 다음날 노상에서 붙잡혔다. 또한 중학생 4명이 QM3 차량을 절도해 무면허로 운전하다 푸르지오 사거리에서 가로등에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진뿐만 아니라 전국적으…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커피, 주스와 과자 등을 무제한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공부하다가 지친 이들을 위해 유료 안마의자를 설치했으며 옥상 공간에 휴식 공간을 만들었다. 의자와 테이블이 설치돼 있어 언제든 마음껏 쉴 수 있다. “공무원 시험 합격과 자격증 취득, 대학 합격 …
2020.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에서 살다 왔기에, 당진은 북한이탈주민에게 춥게 느껴지는 낯선 타지다. 이들을 위해 따뜻하게 손을 잡고 이끌어 주는 곳이 바로 센터다. “사람 마음을 위하는 일” 센터는 지난 2015년 9월 문을 열었다. 당시 김순영 센터장이 맡아 당진을 찾은 북한이…
2020.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이 직접 전한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다. 대호지면 장정리가 고향인 그는 어려운 시절을 살면서도 그를 도왔던 것은 언제나 ‘사회적 약자’였다고 말한다. 신문배달, 쌀배달, 연탄배달, 그리고 막노동까지 우리사회 가장 치열한 생계의 현장에서 사람들과 부대끼…
2020.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일곱빛깔 음악회’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 음악으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자 마련된 맞춤형 프로젝트다. 당진지역에서 충남예술고등학교 음악과에 진학한 청소년을 주축으로, 음악전공 진학을 희망하는 중학생까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가게를 문 열게 됐다”며 “없는 살림에 자식들을 가르치려고 애썼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에 못해준 것이 많아 미안하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손님 줄어 한편 영주네 수퍼는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까지만 해도 밤낮으로 약주를 즐기는 주민들의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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