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 항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어르신 항상'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3.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황봉숙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주임(56, 읍내동)“모든 고객을 오늘의 첫 고객처럼”

    … 있다. 7년째 마트를 이용하고 있다는 고객 정복진 씨는 “황봉숙 씨는 항상 변함없이 친절하다”며 “어르신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있으면 직접 도와주는 모습을 자주 본다”고 칭찬했다. 이어 “늘 웃는 얼굴로 대해줘 마트에서 황 씨만 보면 힘이 난다”면서…

  2. 2020.06.15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0 신평면 금천리 월드통신 이운주 대표 경쟁 치열한 업계…16년 운영 비결은 ‘신뢰’

    …사람들의 크고 작은 부탁과 어려움을 해결해준다. “작은 시골이다 보니까 어르신들도 많이 찾아오세요. 작은 고장만 해결하면 되는데, 굳이 최신형 휴대전화로 바꾸라고 할 필요가 없죠. 무조건 수익이 많이 남는 기기를 팔려고 하기보다, 정직하게 월드통신을 …

  3. 2019.07.06 · 산업·경제 · 한수미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활동 교육

    … 교육과 동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이병하 관장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고 이번 활동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4.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공자(孔子)와 생강(生薑)

    …에서 새알을 찿고, 명륜당(明倫堂)과 대성전(大成殿)사이의 넓은 공간은 항상 뛰어놀기 좋은 운동장이었고 동제(東齊)의 마루는 놀다 피곤하면 낮잠을 자던 장소였다. 요즘이야 관리가 엄하여 그럴일은 없다지만, 이젠 마을에 예전처럼 뛰어놀만한 아이들이 없다…

    당진시대
  5. 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어머니 손맛 가득한 집밥 드세요!

    …이상의 ‘청춘’ 노년 10여 명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다. 2명의 어르신은 손맛을 담아 푸짐한 식사를 만들고 다른 어르신들은 교대로 돌아가며 홀을 책임진다. 한편 개업 1주년을 맞이한 지난 4일의 경우 많은 손님들이 해나루식당을 찾아 준비한 재료…

  6. 2016.10.02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영화갈비 박영자 씨,정영화 대표“양념 비결은 엄마도 몰라요~”

    …로 젊은층도 선호할 뿐만 아니라 고기를 푹 고아 냈기에 육질이 부드러워 어르신들도 자주 찾는 메뉴다. 이외에도 북어해장국과 순두부찌개, 김치찌개 등 간단히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메뉴가 마련돼 있으며 김치찌개의 김치는 당진에서 난 농산물로 정영화 …

  7.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돈보다 협동”여성경제인을 만나다 2 백석올미영농조합 김금순 대표

    가족을 생각하며 만든 정성담긴 음식은 항상 맛있다. 먹어도 질리지 않고 시간이 흐르면 또 생각나는 것이 바로 할머니가 만든 푸근한 음식이다.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는 평균나이 70세인 할머니들이 직접 찹쌀을 발효해 기름에 튀겨 건조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8. 2012.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령화와 노인취업

    … 필요한 시점이라고 하겠다. 평균수명이 늘고 건강수명도 늘어남에 따라서 어르신들의 일자리 욕구는 늘고있지만 기업들의 인식의 변화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취업의뢰가 65세 미만을 요구하는 곳이 많은 안타까운 현실을 대할 때 마다 답답한 마음을 어찌할…

    당진시대
  9. 2012.09.22 · 산업·경제 · 오동연

    대호지면 송전리 김정웅 씨“농촌, 농민에 대한 정보를”

    …들도 그런 얘길 많이 하거든.” 세월의 흔적이 주름으로 고스란히 새겨진 어르신의 얼굴에 땀방울이 흘러내린다. 여느 농민과 같은 정직한 땀방울에 역시 같은 고민을 안고 있다. “쌀값 하락으로 어려워. 농사를 많이 짓는 것도 아니고. 농촌은 항상 쪼들려.…

  10. 2012.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7 (주)성원산업 인치완 대표이사유년시절 꿈을 키우던 고향, 당진

    …학리는 아미산과 다불산, 몽산이 병풍처럼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마을 어르신들이 그 지역이 명당이라면서 ‘인물이 날 것이다’라고 말씀하곤 했어요. 어린 마음에 ‘그게 혹시 내가 되진 않을까’하는 꿈을 꾸곤 했지요.” 당시 인 대표의 아버지는 아미산의…

  11. 2009.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어느 농민의 절박한 하소연 - 김후각

    …랑하는 당진군의 전형적인 곡창 지대인 당진군 합덕읍 00에 사시는 어느 어르신의 몇 일전의 민원 현장에서의 대화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저는 직책이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이기에 이 같은 내용의 농민들의 절박한 하소연을 하루에도 여러 건 접합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