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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언니 오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기간
1993—2026

39건 · '언니 오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1.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가연 씨(43, 원당동) 희귀암 이겨낸 뒤, 순례길에 오르다

    …어린 시절 맞벌이 부모님 밑에서 자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고, 언니와 오빠와는 나이 터울이 커서 친하게 지내지 못했다”며 “공부를 잘하지만 몸이 약했던 언니 위주로 가정 분위기가 돌아갔다”고 말했다. 그러나 가연 씨의 암 투병을 계기로 가족의…

  2. 2025.11.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최고운 학생의 운문 대상

    …수상: 전금자 〈9월에게〉(운문), 정세영 〈나에게는 영원히 늙지 않는 언니가 있습니다〉(산문) △작품상: 홍정임 〈그 미술관〉(운문), 이창규 〈내 삶을 깨우다〉(운문) △특별상: 김미송 〈오빠 생각〉(동시), 남재숙 〈할아버지 우리 할아버지〉(동화…

  3.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혜정·김리원 “엄마의 가야금, 딸의 판소리가 빚어내는 하모니”

    …받았다. 김리원 양은 “대회에 출전했을 때 참가자 중 제일 어렸다”며 “언니, 오빠들 사이에서 (수상할 것이라고)솔직히 기대도 못했는 데 일등 했을 때 너무 기뻤다”고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판소리를 배우기 잘한 것 같고 박지윤 선생님을 가장 존경…

  4.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 토끼를 잡으러 눈쌓인 동네를 헤매던 기억,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나 언니 오빠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기억, 부모님이 키운 꽃들을 보면서 좋아했던 기억 등 모두 그의 마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다. 엄마의 마음으로 만나는 제자들 그는 초등학교 1~2학…

  5.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유전적 희귀병 앓고 있는 이문숙·최영학 모자“아픔을 물려줘서 미안해”

    …났다. 평생을 앓다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겪어온 희소병은 이문숙 씨와 언니 이정숙 씨를 거쳐 아들 영학이에게 유전됐다. 이 씨는 “나조차 이 병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는데, 같은 병을 앓을 영학이를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다”고 말했다. 유전 희소병으로 거…

  6. 2021.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회 상금 모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나19로 인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안정된 등교를 하지 못하고 있을 때 언니, 오빠들과 함께하는 멘토링으로 우정을 나누고 정서적 안정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는 청소년 동아리로 또래상담 버늬와 재능기부 친구사이가 속…

  7.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발간한 김선순·김선미 자매“살아 계실 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언니는 쓰고, 동생은 그렸다. 엄마가 돌아가신지 3년, 자매는 그렇게 각자의 방식으로 엄마를 기억하고 추모했다. 지금은 3일이면 모든 장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오지만, 이전엔 3년 동안 시묘살이를 할 정도로 부모의 죽음을 오래 기억하고 추모하며 넋을…

  8. 2020.02.0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규 문화예술단체 소개] 꿈나무 풍물단우리가락에 푹 빠진 아이들

    … 이용한 사물놀이, 상무 등 다양한 공연을 하고 있다. 정하린 단원은 “언니, 오빠들이 연습하는 걸 보고 설장구에 관심이 생겼다”며 “7살쯤부터 장구바람에 들어 활동을 시작했다”고, 이세은 단원과 자매지간인 이세린 단원은 “친언니의 활동을 보고 흥미를…

  9.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다세운공동체 비젼스쿨학부모들이 만든 ‘교육공동체’

    …극적으로 활동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고학년 언니 오빠, 누나 형들이 동생들 손을 잡고 다니는 모습이 예쁘고 학부모와 교사가 함께 아이들을 바라보며 오순도순 이야기 나누는 모습도 보기 좋아요. 교사들은 오로지 아이들이 행복하…

  10.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 바리스타 김종례 씨가 추천하는 무엇보다 값진 책, 그리고 친구

    …았다. 서점 하나 없었기에 학교에서 주는 책이 전부였단다. 하지만 동네 언니와 오빠들에게 책을 빌려 읽었을 정도로 책을 좋아했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밤을 새워가며 책을 읽었다는 김 씨는 결혼 후 육아와 집안일에 바빠 책과 멀어지기도 했다. “재밌는 책…

  11.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상담 청소년과 다문화 아동의 만남

    …난해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청소년들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책 읽어주는 언니, 오빠들’과 연계해 다문화 아동에게 또래상담 청소년들이 역사책을 읽어주는 것으로 이번 멘토링을 통해 다문화 청소년들이 한국의 문화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

  12.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꿈과 끼 펼치는 별별콘서트 열려

    …. 부디 실수가 있어도 사랑과 웃음으로 지켜봐주세요. 부모님, 선생님, 언니, 오빠 친구들, 모두모두 사랑해요.” 두 명의 1학년 학생이 무대로 나왔다. 또박또박 인사말을 읽으며 제1회 한정초 예술꽃 별별콘서트를 찾은 이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 …

  13.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동장에서 놀았던 시간도 부족해 저녁 해질녘이면 모두 동네 어귀로 모여서 언니, 오빠 할 것 없이 놀이에 충실히 임하곤 했다. 엄마들이 밥 먹으라고 이름을 부르면 그제야 하나, 둘 친구들이 자리를 뜨기 시작했다. 그때는 방과 후 수업도 없었고 지금처럼 …

    당진시대
  14.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지역이 학교를 되살리다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5 북창초등학교

    …다 꿈자랑을 발표하기도 하고 중간놀이도 함께 하거든요. 지난해는 졸업한 언니와 오빠들이 과학의 날을 맞이해 행사를 직접 기획해 진행하기도 했어요. 전교생이 함께해서 더욱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또 다양한 체험활동이 이뤄지고 음악회도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15.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언니·오빠 함께한 꿈 키우기

    초락초등학교(교장 서민원) 학생들의 꿈과 끼, 진로탐색을 도와주기 위해 용인에 위치한 흥덕고등학교 통합기행 팀이 지난달 20일과 21일 이틀간 방문했다. 통합기행 팀은 미래 꿈이 교사 및 청소년 지도사인 15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다.

  16.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생 많은 엄마랑 놀이공원 가고 싶어요”

    …번 호에 담았다. >> 김 민 재 (부 김종래·모 윤은희)아빠랑 엄마, 오빠랑 함께 놀 수 있어서 방학이 좋아요. 가족들과 함께 할머니네 집에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비행기 타고 미국도 가고 싶어요. 저는 꿈이 요리사에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가족…

  17.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생과 함께하는 ‘알찬 여름방학’

    방학을 맞은 시골 작은 학교에 대학생 언니·오빠들이 찾아왔다. 이들은 전국 곳곳에서 600명의 초등학생들에게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당진에는 192명의 대학생이 참가하는 연세에듀캠프가 고대초(교장김형란), 조금초(교장 김희숙), 신촌초(교장…

  18.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생과 함께한 여름캠프

    …처음으로 마주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으로 김소정(4학년) 학생은 “대학생 오빠, 언니 선생님이 너무 좋다”며 “친절하고 앞으로 공부가 즐거워질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당진시대
  19.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소녀 정수화 학생의 당진 적응기

    …로 보지 않아 선후배 관계가 엄격하지 않은 반면 한국은 한 살 차이라도 언니·오빠라고 깍듯이 불러야 하는 게 아직까지 적응하기 어려운 문화다. 그래도 지금은 선배들도 있는 동아리에 들어가 활동하면서 한국의 문화도 하나씩 익혀 가는 중이다. “친구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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